2010년 7월 4일 자로 블로그 스킨을 변경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green tea 스킨 대신 tistory 베이직 스킨으로 변경했는데요. 무엇보다도 글 본문의 위치가 가운데로 오면서 글의 집중도와 시인성이 좋아진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물론 전에 사용하던 스킨보다는 화려한 맛이 덜하지만 나름대로 아기자기한 맛도 있고 사이드바가 한줄이라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정돈된 느낌입니다. 그리고 F5를 반복했을때 페이지 로딩 속도도 전보다 배 이상 빨라진 것 같습니다.
(정확히 재보진 않아서 수치로 말씀드리긴 그렇네요 ㅋ)
Pure Black
이라는 스킨입니다.(일명 베이직 스킨)
이 스킨은 현재 많은 블로거분들이 사용하는 스킨이라 독창성이 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스킨의 style, css 시트에 대한 정보도 많이 있고 표준스킨이기 때문에 html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스킨 변경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모르면 닥무따! 하면 됩니다 - 닭치고 무조건 따라하기 ㅎㅎ)

앞으로 이 스킨을 사용하며 스킨제작의 노하우를 익힌 다음 추후에 나만의 독창적인 스킨을 만들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이 스킨에 대한 정보는 네이버 카페
컴퓨터 정보 공유 카페 에 있습니다.

찬찬히 살펴보니 블로그 뿐만 아니라 컴퓨터 전반적으로 관심있는 분들한테 많은 도움이 되는 카페인거 같네요.
 
기존 스킨 대문 사진과 변경후 대문사진 올립니다.


<변경 전>




<변경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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