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나 아들편 인기 플래시게임

인기 플래시게임 중에 하나인 아빠와나 시리즈 입니다. 그 중에서도 아빠와나 아들편 인데요. 재미로 즐기기에는 조큼! 잔인합니다. ㅋㅋ 하지만 정말 재밌습니다.

아빠와나 아들편, 아빠편 총 2편이 있습니다. 아빠편은 조금 심심한 감이 있는데요. 아들편은 다이나믹한 구성으로 조작의 묘미를 살릴 수 있는 게임입니다. 

옛날에 오락실에서 하던 게임의 느낌이 조금 나네요.


# 아빠와나 아들편 게임하기





[
아빠와나 아들편 조작법]
이동: 화살표 방향키

큰 기술: S
작은 기술: A



# 아빠와나 아들편 플레이 화면 
  



콤보 기술 들어갈때 키보드 누르는 맛이 아주 일품입니다. 스트레스 푸는 데이는 딱 이네요.
가끔식 시간 죽이기용 게임으로도 쓸만한 괜찮은 플래시게임 입니다.


한게임 하실래요? ㅎㅎ

  1. Favicon of https://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2.18 07:44 신고

    킬링 타임일때 한번 하면 재미있겠는데요~ +_+

    •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0.12.18 22:56 신고

      가볍게 스트레스를 풀기는 딱이에요~ 은근히 중독성도 있어요~ㅎㅎ




아빠와나 시리즈 아빠편 인기 플래시게임

아빠와나 아빠편 플래시게임 입니다. 아빠와나 아들편과 함께 시리즈를 이루는 플래시게임인데요.
역시 아들편과 마찬가지로 조금 잔인하고 화끈한 영상을 보여줍니다.

아빠편은 아빠가 거대한 전기톱으로 아들편에 나온 것들과 같은 평범한 양민(?)들을 학살합니다. 양민들은 전기톱을 피해 마구 도망다니는데요. 나무를 타기도 하고 반대편으로 뛰어서 도망가기도 합니다. 

전기톱으로 나무를 베다 보면 가스가 나오는데요. 가스를 획득하면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만약 게임화면 오른쪽 위에는 해골모양의 바가 가득차게 되면 전기톱의 가스가 떨어져서 게임이 종료됩니다.


# 아빠와나 아빠편 게임하기

아빠와나 아빠편 입니다. 활기찬 게임음악과 함께 신나게 베어보자구요~! ㅋㅋ




[아빠와나 아빠편 게임 조작법]

이동: 화살표 방향키
전기톱 가동: A
터보: Shift



# 아빠와나 아빠편 플레이 화면




전기톱 소리가 아주 경쾌하지 않나요?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있으면 이렇게 날려버리세요~ㅎㅎ
이 게임은 앞 뒤로 모두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양민이 뒤로 도망가면 부담없이 지구 끝까지 쫓아가서 처리하면 된답니다 ㅋㅋ



무료백신 추천 - 터보백신(Turbo Vaccine)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PC에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는데요. 특히 요즘에는 무료백신 프로그램이 쓸만한게 많더군요.

예전에는 무료백신이라고 하면 기본적인 컴퓨터 바이러스 또는 악성코드 치료 정도의 기능만 제공하고 그마져도 제대로 잡아내지 못하는 경우가 수두룩했는데 최근 무료백신 프로그램의 3대 천황이라 할 수 있는 v3 lite, 알약, 네이버백신 모두 일반 사용자들이 만족할만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무료 백신 프로그램은 한때 안철수 연구소의 v3 백신 시리즈와 쌍벽을 이뤘던 백신 프로그램 터보백신(Turbo Vaccine) 입니다.


터보백신 프리 v 1.1.0.6 입니다. 지원하는 운영체제는 WinXP, WinVISTA 32 bit, Win7 32bit 입니다. Win7 64 bit는 지원하지 않는군요. 맥os,리눅스 등도 지원하지 않습니다. 설치파일 용량은 꽤 무겁군요...104MB 입니다.


#1 터보백신 프리 v 1.1.0.6 설치하기

터보백신 설치방법 입니다. 천천히 읽어보세요.






설치가 완료됬습니다. 터보백신 프로그램은 재부팅을 해야 정상 작동합니다. 사용하려면 반드시 재부팅을 해주세요.

무료 백신 프로그램
터보백신 v 1.1.0.6 다운로드
네이버자료실


#2 터보백신 주요기능

터보백신 주요기능 입니다. 일반적인 무료 백신 프로그램들과 비슷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1. 바이러스 & 악성코드 검사 및 치료
2. 실시간 감시
3. PC절전모드
4. PC최적화
5. 시작프로그램 관리
6. 시스템 정보 확인
7. 예약검사

PC절전모드와 예약검사 시스템정보를 간편하게 원터치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기타 무료 백신 프로그램과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터보백신은 국산 백신 엔진인 터보백신 인공지능 엔진을 채용하여 더욱 강력한 실시간 감시 기능을 제공합니다.

 

#3 터보백신의 리소스 용량은?

터보백신의 시스템 리소스 용량을 알아봤습니다. 실시간감시 기능이 작동할때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실시간 감시 기능이 켜진 상태에서 약 23MB정도의 시스템 리소스를 차지합니다. 가볍기로 소문난 v3 lite의 약 10배 정도의 시스템 리소스 용량을 보이네요. 만약 성능이 낮은 컴퓨터 또는 고사양의 프로그램을 작동할 경우 컴퓨터가 조금 버벅거릴 수 있겠네요.

터보백신의 강력한 실시간 감시 기능이 오히려 컴퓨터 성능에는 독이 되는 것 같습니다.



  1. Favicon of http://birdnotcry.tistory.com BlogIcon 마이티스토리 2011.02.28 13:43

    터보백신 업데이트이슈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프리버전을 출시한다고 달라질건 없다고 봅니다.
    하루에도 수백~수천개의 말웨어가 출현하는게 보통인데 일주일에 한번, 그것도 400개씩 업데이트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글 잘보고 갑니다




유투브 버퍼링 문제해결 유투브 가속기 설치하기

유투브에서는 셀수 없을 만큼 많은 종류의 동영상들이 있죠. 더군다나 다양한 국가에서 실시간으로 동영상이 올라옵니다. 그래서 유투브를 뒤지다 보면 정말 참신하고 재미있는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단점이 있죠. 바로 일부 동영상의 경우 버퍼링이 심하다는 점인데요.

아무래도 유투브서버가 외국에 있다보니 한국에서 접속하여 감상하려면 속도가 느려지겠지만 동영상이 툭툭 끊긴다면 감상하는 맛도 안살고 짜증을 유발하게 되는데요.

유투브 버퍼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유투브 가속기를 설치해야 합니다.


# 유투브 버퍼링 문제 해결! 유투브 가속기 설치하기

유투브 가속기 설치방법 입니다. 스폰서 프로그램이 없으니 안심하고 설치해도 됩니다.








유투브 버퍼링 문제해결
유투브 동영상 가속기 설치하기
 
 
 

유투브 동영상을 재생하면 버퍼링이 있을 경우 위와 같이 가속중임을 알리는 안내창이 나타납니다. HD동영상 가속기능도 있기 때문에 고화질 유투브 동영상도 끊김 없이 재생이 가능합니다.

유투브 동영상을 자주 시청하는 분들은 반드시 필요한 프로그램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1. bywifi 2010.12.27 00:51

    이것도 좋지만 bywifi도 추천드립니다.

    가속기의 가장큰 단점은 HD의 경우 유료버전이 아니면 지원이 안됩니다. bywifi는 같은 방식이면서도 무료입니다. 물론 720 HD 이상의 동영상도 잘 가속됩니다. 가속기처럼 많은 스트리밍 싸이트를 지원합니다.




[세느]갤럭시S의 후속작 삼성 세느 공개

전 세계적으로 1000만대라는 경이로운 판매대수를 기록했던 삼성 갤럭시S의 후속작이 오는 2월 14일 모바일 월드 콩글레스(MWC) 2011에서 공개된다고 합니다. 

프로젝트명 '세느' 로 알려진 새 스마트폰은 듀얼코어CPU에 안드로이드 2.3 버전인 진저브레드가 탑재되었다고 하네요.

(위 사진은 삼성 갤럭시S의 후속작인 '세느' 로 추정되는 이미지 일뿐 실제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세느는 800만 화소 카메라와 자이로스코프를 장착했으며 티저 동영상에서 강조하는 9mm이하의 얇은 두께를 자랑합니다. 전작인 갤럭시S 보다는 훨씬 얇아진 두께로 현재 아이폰4의 두께와 비슷한 수준으로 맞춘 듯 하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위의 추정되는 이미지로 볼 때 세느의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갤럭시S 보다는 아이폰4 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데요.

뭐...아이폰4를 카피했다는 의미가 아닌 아이폰4의 영향을 받지 않았나 정도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사실 갤럭시S가 처음 출시되었을때도 아이폰3GS와 비슷한 디자인이라는 지적을 많이 받았었죠. 이번에 공개될 세느의 실제 모습이 어떨지 사뭇 궁금해지는데요 :)

갤럭시S의 후속작 세느는 프로젝트 명이고 실제로 출시할 때 제품명이 어떨지는 좀 더 두고 봐야겠습니다. 갤럭시S2? 혹은 갤럭시 세느 등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는데요. 적어도 한국에서 만큼은 갤럭시S의 후속작임을 강조하기 위해 갤럭시라는 명칭을 달고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세느의 공식적인 발표는 오는 2월 14일에 있을 예정이지만 한국에 출시할 날짜는 아직 미정이라고 합니다. 다만 올해 상반기 안으로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아래는 갤럭시S의 후속작 '세느' 의 티저영상입니다.


  1. 2011.02.05 00:43

    낚시쩌네요 누가 보면 방금 공개한줄알 제목

    •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1.02.05 00:50 신고

      원래 낚고 낚이는 세상이죠...언론사들을 상대로 한 삼성의 언플만 할까요? ㅋㅋㅋ

  2.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2.05 03:42 신고

    이제 스마트폰 종류가 너무 많아져서 마구 헷갈립니다. ^^

    •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1.02.05 13:21 신고

      주위에 친구 중에 이번이 출시되는 세느를 구입하겠다고 벼르는 애가 있는데 어떻게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가격만 착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ㅋ

  3. 뭐지 2012.02.24 01:01

    갤s의후속이면갤럭시s2죠.갤2는이미전세계천만대이상팔렸죠.그걸이제와서...갤2출시한지1년이다되가고.지금도갤2로이글보고댓글다는겁니다.갤3가나올마당에...거기다이글도갤2나오고반년이지났을때썼잖아요.작년연말.아휴..말이안나온다참말로.

    • 휴... 2012.02.24 01:18

      신사님은과거에서오셨나요?갤럭시s2출시된지가언젠데.세느는갤럭시s2lte모델로밝혀진지오래고그것도출시한지오래고.skt에서아이폰을출시하자삼성이배신감을느껴3사모두로갤럭시s2를낸것도아시는지요...

  4. 참... 2012.02.24 01:23

    글맨밑의티저영상거의마지막부분을보세요.2011년바르셀로나애서한다고...




진저브레드 점핑 인기 플래시게임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진저브레드 점핑 이라는 게임입니다. 사람 모양을 한 진저브레드 빵 아시죠? 귀여운 진저브레드가 게임에 등장하여 로켓처럼 날아올라 크리스마스 트리 위로 점핑하는 게임인데요. 한번 즐겨보자구요~!



# 진저브레드 점핑 플래시게임 즐겨보자!

이런 게임은 크리스마스 때 하면 딱인데...정말 아쉽네요 ㅠ 하지만 정말 재밌는 게임입니다. 어렵지도 않구요.
게임을 직접 퍼올 수 없어서 링크를 걸어 놨습니다. 


                                                           GAME PLAY


[진저브레드 점핑 플레이 화면]

게임 플레이 화면입니다. 저는 최고 고도 2553m를 기록했네요.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정말 귀여운 진저브레드죠? ㅎㅎ
  1. 문단 2011.01.03 10:50 신고

    진저브레드 홍보용 게임이 아닐까 추측이 된다는..

  2. Favicon of http://appletouch.tistory.com BlogIcon 한스미 2011.01.06 04:15 신고

    진저브래드? 전또 안드로이드 OS용 게임이 나왔다는줄 알았네요 ^^a

  3. Favicon of https://pienapple.tistory.com BlogIcon 밤랑자 2011.01.09 09:44 신고

    요즘 포스팅을 잘 안하시더니 방문자수가 좀 줄으셨네요~ ㅎㅎ 글쓰시는 의욕이 떨어지신건가요?

    •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1.01.13 22:28 신고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서 한달간은 포스팅을 못할 것 같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10원 경매 사이트의 위험성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10원 경매 사이트들이 요즘 들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습니다. 10원 경매란 말 그대로 입찰을 할 때마다 물건값이 10원씩 올라가서 마지막으로 최고가에 입찰한 사람이 낙찰되는 방식인데요.

당연히 공짜로 입찰은 불가능하고 해당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콩 또는 칩 등의 사이버 머니를 구매해야 입찰할 수 있습니다. 콩이나 칩의 가격은 개당 500원~1000원 정도이며(사이트마다 다름) 경매에 입찰할 때마다 하나씩 소모됩니다.
 

고가의 제품을 말도 안되는 싼 가격에 살 수도 있다는 점을 내세우며 많은 사람들은 끌어들이고 있는데요.   

낙찰 받은 사람은 입찰에 사용한 칩 가격을 포함해서 원래 상품 가격의 반 값도 안되는 가격에 물건을 살 수 있지만 낙찰 받지 못한 사람은 투자한 돈을 고스란히 날리게 됩니다. 그래서 일부 인기상품의 경우 여러명의 입찰자들이 죽기살기로 몇 시간씩 무한 레이스를 펼치기도 하죠.

더군다나 새로운 입찰자가 참여할 경우 경매시간이 10초~15초씩 늘어나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결과를 알 수 없는 피말리는 싸움이 전개됩니다. 

10원 경매 사이트들은 이러한 입찰자들의 심리를 이용하여 앉아서 떼돈을 벌고 있습니다.


한 10원 경매 사이트에서 캡쳐한 화면입니다. 11만원짜리 후지쯔 파인픽스 카메라가 단돈 7790원에 낙찰되었는데요.

과연 이 사이트는 물건값과 낙찰가의 차이인 102210원을 손해보았을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10원 경매의 특성상 0원에서 시작한 입찰가가 10원씩 올라가게 되고 7790원에 낙찰되었다는 것은 총 779번의 입찰이 있었다는 얘기가 됩니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한 칩 가격이 개당 500원이므로 계산해보면 779x500 + 7790 =  397290원에 물건을 구입한 셈이 됩니다.

10원 경매 사이트에서는 11만원짜리 디카를 39만 7290원에 팔았으니 무려 네배 가까이 남는 장사를 한 셈이죠.

물론 일부 상품의 경우 상품가격에도 못미치는 낙찰가가 나오기도 하지만 입찰자로서는 일단 낙찰만 받으면 대박이기 때문에 낙찰을 받기 위해 여러 경매 상품을 기웃거리며 끊임없이 칩을 소모하게 됩니다. 물론 낙찰을 받으면 다행이지만 못 받으면 본전생각에 계속해서 결제를 하게 만드는 악순환이 이어지게 되죠.

그래서 10원 경매 사이트들은 일부 상품에서 손해를 보더라도 입찰자를 늘리기 위해 추천인 제도 등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시간대와 상품을 잘 고르면 경쟁없이 낙찰 받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데 10원 경매를 한번이라도 해봤다면 경쟁 없이 낙찰 받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인기 상품의 경우 낙찰 받기가 하늘에 별따기 수준으로 로또 복권 당첨되는 것만큼 어렵기 때문에 잘못 건드렸다간 돈은 돈대로 쓰고 본전생각에 계속해서 지르게 되는 악순환이 이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한마디로 10원 경매 사이트는 '도박' 과 다를바가 없다고 봅니다. 적어도 중독성만큼은 도박이죠. 또한 로또와 마찬가지로 1등에게 무한 몰아주기 방식입니다. 그래도 로또는 한 사람당 최대 10만원 구입제한이 있는데다가 수익금으로는 공익사업을 한다는 명분이라도 있죠. 이런 10원 경매 사이트는 제한도 없습니다. 공익사업도 하지도 않고요.

아래 10원 경매 사이트 캡쳐화면을 보면 10000원 이상 충전하면 보너스를 준다고 선전하고 있고 최대 20만원까지 충전이 가능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몇번을 충전하든 충전횟수에는 제한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백만원을 충전하더라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얘기죠. 실제로 네이버 지식인을 뒤져보니 이런 10원 경매 사이트에서 몇백만원을 썼다는 글도 보이더군요.
 
현재 10원 경매 사이트는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소비 방식' 이라느니 '새로운 소셜 커머스 산업' 등으로 그럴듯하게 포장하면서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지금도 선량한(?)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10원 경매' 로 검색하면 위와 같이 스폰서 링크들이 줄줄이 뜹니다. 그만큼 많은 업체들이 경쟁하면서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있다는 의미겠지요?

한편으로는 이렇게 수 많은 사이트들이 경쟁을 하면서도 망하지 않는 것을 보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행성을 조장하는 이런 경매 사이트에 돈을 지불했는지 짐작이 갑니다.

사람들의 심리를 교묘히 이용하여 사행성을 조장하는 10원 경매 사이트들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정부에서 더 큰 사회문제로 발전하기 전에 10원 경매 사이트에 대한 제재 방안을 마련한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런 10원 경매 사이트에 낚여 혹하는 마음에 입찰 레이스에 뛰어들지 말고 사고 싶은 상품이 있으면 속편하게 인터넷으로 최저가를 검색하여 구매하는 것이 합리적인 소비방법이라는 사실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엉뚱한 사이트 배불리지 말고요 ㅋ



화면캡쳐프로그램 오픈캡쳐(Open Capture)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화면캡쳐프로그램 오픈캡쳐 입니다. 무료 프로그램 치고는 세련된 인터페이스와 함께 다양한 부가기능을 제공합니다. 캡순이, 안카메라 등 무료 캡쳐 프로그램들이 많지만 오픈캡쳐 하나면 나머지는 필요 없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 오픈캡쳐의 주요기능


오픈캡쳐를 실행하면 나오는 메인화면 입니다. 공지사항과 함께 사진에는 없지만 최근에 유투브 동영상 감상 기능과 공식 블로그 탭도 생겼습니다.

[다양한 캡쳐 기능]

오픈캡쳐는 기본적인 화면캡쳐 기능 뿐만 아니라 윈도우 캡쳐 기능, 사용자 정의 캡쳐, 스크롤 캡쳐 기능 등 다양한 캡쳐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에 충실한 캡쳐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미지 편집 기능]


오픈캡쳐는 캡쳐한 이미지의 간단한 편집 툴도 제공합니다. 이미지 크기 조절, 색 조절, 뽀샵 기능, 텍스트 삽입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이미지 편집의 경우 포토샵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트위터 공유 기능]


최근에 불고 있는 SNS 열풍에 편승하는 느낌의 트위터 공유 기능입니다. 캡쳐한 이미지, 편집한 이미지를 트위터로 바로 팔로어들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로 보내진 이미지는 트윗픽 단축 주소로 보여집니다. 이미지와 함께 메시지도 적어서 보낼 수 있네요.

웹에서 트위터를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편리한 기능이 아닐 수 없겠네요.



#2 오픈캡쳐 프로그램 다운로드

오픈캡쳐 프로그램은 프리웨어로 누구나 자유롭게 비영리 목적으로 배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신 업데이트 파일을 바로 받아볼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오픈캡쳐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자료실의 자료를 링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픈캡쳐 공식 다운로드 링크 [바로가기]
네이버 자료실 [바로가기]

 




데몬 최신버전 다운로드 데몬툴즈

시디스페이스와 함께 가상 CD롬 드라이버의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데몬 입니다. 데몬툴즈 라이트 버전은 비영리 목적의 개인 사용자에 한해 무료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가상 CD롬 드라이버란 CD나 DVD에 대한 각종 이미지 파일을 애뮬레이션하여 가상의 CD-ROM 드라이브의 역할을 하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네이버 자료실의 데몬툴즈 라이트 버전입니다. 총 24만여회의 다운로드 횟수를 자랑합니다. 

데몬은 기본적으로 원도우2000 이상의 운영체제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32비트 64비트 모두 지원합니다. 윈도우가 아닌 운영체제 즉, 리눅스, 맥OS 등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사실 참고하면 되겠습니다.


#1 데몬툴즈 설치하기

데몬툴즈는 기본 프로그램과 함께 데몬툴바, 윈도우가젯, 검색설정변경 등이 적용됩니다. 원하는 항목만 선택한 뒤에 설치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는 나머지 부가 프로그램 없이 기본 툴만 설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데몬툴즈 최신버전 다운로드
DAEMON Tools Lite v4.40.2.0131 32/64 Bits

네이버 자료실 [바로가기]
데몬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2 데몬의 주요기능

데몬 공식 홈페이지에 소개된 데몬 주요 기능 입니다.

[기본적인 백업 기능]

CD/DVD/Blu-ray 디스크의 .iso, *.mds/*.mdf 및 *.mdx 이미지 작성
비밀번호로 이미지 보호
이미지 압축 및 분할
이미지 컬렉션 관리


[미디어 디바이스 가상화]

최대 4개의 가상 디바이스를 만들어 다수의 이미지를 동시에 삽입
가상 드라이브 맞춤화: 드라이브 표시글자, DVD 영역 등 변경
*.mdx, *.mds/*.mdf, *.iso, *.b5t, *.b6t, *.bwt, *.ccd, *.cdi, *.cue, *.nrg, *.pdi, *.isz 디스크 이미지를 가상 드라이브에 삽입



[기본적인 시스템 통합을 통한 단순 사용자 인터페이스]

System Tray에서 프로그램 아이콘을 통해 모든 기능에 빠르게 접근
파일 연계를 사용하여 윈도우스 탐색기에서 곧장 이미지 삽입
자동화 용도로 강력한 명령 행 인터페이스 사용
윈도우스 데스크탑에서 편리한 DAEMON Tools 도구로 기본적인 액션 수행



#3 데몬으로 가상CD롬 드라이브 실행하기

데몬을 실행합니다.


왼쪽 하단의 추가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데몬과 호환되는 데이터 이미지 파일 포맷이 있으면 자동으로 화면에 나타납니다. 만약 압축이 되어있을 경우 먼저 압축을 해제하고 실행하면 됩니다.


위와 같이 이미지 포맷이 나타나면 화살표 모양의 삽입하기를 선택하면 됩니다.

[데몬이 지원하는 포맷의 종류]
cue/bin
iso
ccd (CloneCD)
bwt (Blindwrite)
mds (Media Descriptor File)
cdi (Discjuggler)
nrg (Nero)
pdi (Instant CD/DVD)
b5t (BlindWrite 5)
isz (UltraISO)



아이폰4 거치대 신지모루 싱크스탠드

아이폰을 사용한다면 아이폰 거치대는 필수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저는 어떤 물건을 사던 디자인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가장 애플스러운(?) 디자인을 표방하는 신지모루(Sinjimodu) 싱크스탠드를 구입했습니다.


이 제품은 현재까지 출시된 애플 제품 모두 호환이 가능한 말 그대로 싱크(Sync) 스탠드 인데요. 아이팟나노, 아이팟터치,아이팟클래식, 아이폰 시리즈 등 애플의 휴대용 기기들은 모두 호환이 가능합니다. 아...물론 맥북은 제외하구요 :)

스탠드 뒤쪽의 홈을 통해 데이터 케이블을 독(dock)과 연결할 수 있어 거치한 상태로 충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1 신지모루 싱크스탠드 구성품
 
실제로 받아보면 제품 이미지와는 달리 한 손에 쏙 들어올 정도로 작은 크기인데요.
크기가 작은 만큼 가방 속에 휴대하고 다니기에 알맞은 느낌입니다.


제품은 포장은 간단합니다. 아이폰 데이터 케이블과 연결할 수 있는 독(dock), 싱크스탠드 그리고 제품 포장 박스 총 세가지로 구성되어 있네요. 데이터 케이블이 들어갈 독(dock)은 싱크스탠드와 조립하도록 되어 있군요. 


데이터케이블과 연결한 싱크스탠드의 모습입니다. 조립방법은 포장 박스 뒷면에 나와있고 초등학생도 할 수 있을 만큼 아주 간단하기 때문에 생략하도록 할게요 :) 실제로는 데이터케이블을 연결할 필요 없이 독(dock)만 장착해줘도 사용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아이폰4에 범퍼를 장착했을 경우 범퍼의 종류와 상관없이 싱크스탠드에 연결된 데이터케이블은 무용지물입니다. 범퍼의 두께 때문에 데이터핀이 아이폰에 완전히 들어가지 않기 때문이죠. 아이폰4 유저로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지만 범퍼를 사용하지 않는 아이팟 터치, 나노 등과의 호환를 고려했다고 보여지네요.

한마디로 아이폰4 범퍼를 사용한다면 데이터케이블을 싱크스탠드에 연결할 필요가 없습니다.  


#2 아이폰4 거치한 모습   

제가 주로 사용하는 범퍼(알메이트 하이브리드)를 장착하고 아이폰을 싱크스탠드에 거치해봤는데요.
이 범퍼는 플라스틱과 금속재질로 이루어져 있어서 싱크스탠드에 거치하고 조작하기가 쉽지가 않더군요.

특히 범퍼의 두께와 스탠드의 홈이 맞지 않아 조작할 때마다 아이폰이 흔들리거나 미끄러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알메이트 하이브리드]


[아이폰 정품 범퍼]

이번에는 아이폰4 정품 범퍼입니다. (일명 무료범퍼라고 하죠 :D)


정품범퍼를 착용하면 스탠드의 홈과 딱 맞아 떨어집니다. 거치하고 조작할 때 미끄러지지도 않고요. 정품범퍼는 표면이 광택이 나는 반고무 재질이라 손에 착착 감기는 느낌이 좋더군요. 디자인이 평범해서 그렇지...ㅋ

[아이폰 無범퍼]

아이폰4는 역시 범퍼가 없어야 고유의 날렵한 디자인이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싱크스탠드와도 완벽하게 호환되구요.




아이폰4로 신지모루 싱크스탠드를 100% 활용하고 싶다면 범퍼를 끼우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범퍼를 사용하지 않기가 쉽지 않죠. 

개인적으로 신지모루 싱크스탠드는 아이폰4 유저보다는 아이폰3GS 또는 아이팟터치 유저에게 더 알맞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1.02.06 01:38 신고

    가만 이거 어디선가 봤던 모델이군요..ㅎㅎ
    근데 왜 이리 한적하고 조용한 느낌일까요?
    새벽이라 그런가요?..굿나잇~~!!!

    •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1.02.06 12:13 신고

      꽁보리밥님 잘 지내셨나요? 요즘 블로그를 잘 안해서 도통 찾아뵙지를 못했네요~ㅋ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한해 계획했던 일 잘 풀리시길 기원합니다~^^

  2. Favicon of https://ok-dj.com BlogIcon CANTATA 2011.02.06 09:30 신고

    오 아이폰 거치대군요...
    아직 전역까지 140여일 남은 관계로 아이폰은 ... 아직 멀엇네요..
    전역하면 꼭 스마트폰을 사야겠네요 아이폰이 아니더라도

    •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1.02.06 12:11 신고

      오~! 이제 좀 있으면 카운트다운 들어가겠네요 ㅎㅎ 축하합니다 ㅋ 저도 200일 조금 넘게 남았는데 칼 복학을 해야하는지라 이것저것 준비해야할게 많은거 같네요~ㅎㅎ

    • Favicon of https://ok-dj.com BlogIcon CANTATA 2011.02.06 16:50 신고

      오호... 200여일... 군인이셨군요?!
      신사토리님도..

    •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1.02.06 18:53 신고

      군인이라기보단 공익요원이죠^^;; 전에 말씀드렀는데 ㅎㅎ

    • Favicon of https://ok-dj.com BlogIcon CANTATA 2011.02.06 19:56 신고

      아항...
      들었던것 같기도하고...
      그새잊었었네요 ㅎ
      공익이시면, 흑... 자유로움이 부럽습니다...

  3. Favicon of https://neodol.tistory.com BlogIcon 너돌양 2011.02.06 12:50 신고

    거치대가 참 이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1.02.06 18:54 신고

      시중의 아이폰 거치대 중에는 디자인이 가장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ㅎ

  4. Favicon of https://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1.02.06 13:15 신고

    오우 넘 멋진 아이템입니다!!
    눈이 휘둥그래졌어요^^;;

    •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1.02.06 18:55 신고

      범퍼를 끼우면 거치대에서 충전이 불가능한게 조금 아쉽더라구요~ㅋ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정말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5. Favicon of http://blog.daum.net/tourparis BlogIcon 샘물 2011.02.06 17:08

    유용정보 감사합니다
    일요일 잘 마무리하세요^^

  6. Favicon of https://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1.02.09 02:24 신고

    아이팟 충전하기 참 불편했었는데요...
    애플제품 사용하시는분들이면 하나정도
    구입하시면 너무 편리하실것 같네요 ^^;

    •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1.02.10 23:42 신고

      거치대 겸 충전덱 역할도 하도록 만든게 싱크스텐드지만 요즘 대세인 아이폰4에게는 별루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역시 범퍼를 끼우면 충전은 불가능합니다. 그냥 거치용이죠~ㅋ

  7. Favicon of https://chobo1.tistory.com BlogIcon Kay~ 2011.02.10 18:44 신고

    요즘은 정말 케이스나 거치대 괜찮은것들이 너무 많이 나오는것 같아요~~
    구매욕구가 마구 마구 일어나니 말이죠..
    그나마 다행인것은 제폰이 모토로이라는거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1.02.10 23:39 신고

      ㅎㅎ 모토로이 얼리어답터라서 구매하신건가요~? 설마 싼맛에 하신건 아니겠지요~ㅋ

  8. Favicon of https://naturis.kr BlogIcon Naturis 2011.06.08 00:09 신고

    디자인이 이쁘네요..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좋을것같습니다.




부동산 등기 가 뭔가요?

부동산 등기에 대해 알아봅시다.


#1 부동산등기의 정의
동산(예: TV, 카메라 등)은 누구의 소유인지 그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 의해 쉽게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부동산(예: 토지, 건물)의 경우에는 누가 이것을 점유하고 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국가는 등기부라는 공적 장부를 만들어 놓고 법원등기관으로 하여금 여기에 부동산의 표시와 그 부동산에 관한 권리관계를 기재하도록 하여 일반인에게 널리 공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부동산 등기제도 입니다.

누구나 등기부를 열람하거나 등본을 발급 받아 보면, 그 부동산의 지번, 지목, 구조, 면적 등의 부동산의 표시사항과 소유권, 지상권, 저당권, 전세권, 가압류 등의 권리관계를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부동산에 관한 소유권 등의 권리관계가 발생하거나 그 권리가 이전 또는 변경되기 위하여는 등기가 되어야만 그 효력이 생깁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자신 소유의 토지나 건물을 국가에 '이것은 나의 소유이니 모든 사람들이 나의 소유인 것을 알도록 해주시오' 라고 선포(?) 하는 행위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국가는 이것을 공적 장부인 등기부에 기록을 하여 모든 사람들이 (외국인까지도!) 수수료만 지불하면 언제든지 열람 및 발급이 가능하도록 만든 제도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다만, 앞에서 말했다시피 '선포' 하는 것이게 때문에 하기 싫으면 안해도 됩니다.(집이나 토지의 소유관계가 변경됐을때 등기신청은 강제사항이 아니라는 말씀!  하지만 소유관계에 대한 법적인 효력을 발생시키기 위해서는(예를 들어 집을 담보로 은행에서 대출을 한다던가) 부동산등기를 해야 이러한 효력을 누릴 수 있겠죠.  

그래서 사람들이 강제사항이 아니지만 집을 사고 팔때 등기소에서 부동산 등기를 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 부동산 등기의 종류는?


*기입등기 : 새로운 등기원인에 기하여 어떤 사항을 등기부에 새로이 기입하는 등기
예) 소유권보존등기, 소유권이전등기, 근저당권설정등기

*변경등기 : 어떤 등기가 행하여진 후에 등기된 사항에 변경이 생겨서 변경사항을 기재하는 등기
예) 소유권변경등기, 근저당권변경등기, 등기명의인표시변경등기

*경정등기 : 이미 행하여진 등기에 대하여 그 절차에 착오가 있어 잘못 기재된 경우 바로 잡기 위해 하는 등기
예) 소유권경정등기, 근저당권경정등기, 등기명의인표시경정등기

*말소등기 : 이미 등기된 사항을 법률적으로 소멸시키기 위해 하는 등기
예) 근저당권말소등기, 전세권말소등기

*회복등기 : 기존 등기가 부당하게 소멸된 경우 이를 부활하는 등기
예) 근저당권말소회복등기, 전세권말소회복등기

기입등기- 말 그대로 등기부상에 부동산에 관한 새로운 사항을 기입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변경등기- 등기부상에 변경사항을 추가로 기입하는 등기입니다.
경정등기- 등기부상의 내용이 실제와 차이가 있을때 바로잡기 위해서 하는 등기입니다.
말소등기- 등기된 사항을 삭제하는 등기입니다.
회복등기- 기존등기가 부당한 소멸을 당했을때 그것을 회복하는 등기입니다.
예를 들어 전세권설정의 경우 집주인이 부동산을 압류당해서 전세권이 불가피하게 말소된 경우 세입자가 추후에 이 부동산의 전세권에 대한 권리를 회복할때 하는 등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3 그렇다면 어떤 사항을 등기하는 걸까?

인터넷 등기소에 있는 등기개요의 내용입니다.

현행법상 등기를 할 수 있는 권리는 원칙적으로 토지 및 건물에 대한 물권 즉 부동산물권입니다. 그러나 부동산물권 중에서도 점유권이나 유치권은 점유를 본질로 하는 권리이므로 등기할 권리가 아닙니다. 부동산물권 중에서 등기를 할 수 있는 권리는 소유권, 지상권, 지역권, 전세권, 저당권이고, 부동산물권이 아니면서 등기할 수 있는 권리는 부동산임차권과 부동산환매권 등입니다. 이러한 권리에 대해 변동이 생기는 경우 즉『 설정, 보존, 이전, 변경, 처분의 제한 또는 소멸』하는 경우 등기를 해야 합니다.




등기권리는 원칙적으로 부동산물권에 대해서만 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물권 종류로는

소유권 (부동산소유자의 권리)
지상권,지역권 (타인의 토지를 자신의 토지or건물의 편의를 위해 통행로 등의 목적으로 점유하기 위해 하는 등기입니다. 물론 해당 토지 주인의 승낙을 받아야겠지요.)
전세권 (세입자의 권리)

저당권 (집을 담보로 받고 돈 빌려준 사람의 권리) 이 있습니다.

부동산물권이 아닌 것으로는 부동산임차권환매권이 있네요. 임차권은 월세라고 보시면 되겠구요, 환매권은 부동산을 담보로 돈을 빌릴때 갚지 못할경우 제3자에게 돈을 빌려준 사람이 되팔수 있는 권리입니다.
잘 쓰이는 권리는 아니라고 하는군요.(저당권이 있기 때문) 



#4 부동산등기부 상에 나오는 등기에 관한 사항들

   설정에 관한 사항 :

   당사자간의 계약에 의하여 새로이 소유권 이외의 권리를 창설하는 것
   예) 근저당권설정, 저당권설정, 전세권설정, 지상권설정, 지역권설정 등

보존에 관한 사항 :
미등기의 부동산에 대하여 소유권의 존재를 공시하기 위하여 처음으로 하는 등기로서 소유권만이 보존등기를 할 수 있습니다.
예) 소유권보존

이전에 관한 사항 :
어떤 자에게 귀속되어 있던 권리가 다른 자에게 옮겨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전은 소유권 뿐만 아니라 소유권 이외의 권리에도 인정됩니다. 매매계약서에 의한 소유권이전등기일 경우 거래가액을 등기합니다.
예) 소유권이전, 전세권이전, 저당권이전 등

변경에 관한 사항 :
권리의 내용변경(권리의 존속기간의 연장, 지료나 임료의 증감)인 실체법상의 변경 외에 부동산표시의 변경이나 등기명의인 표시의 변경 등을 포함합니다.

처분의 제한에 관한 사항 :
소유권자나 기타 권리자가 가지는 권리의 처분기능을 제한하는 것을 말함. 공유물의 분할금지나 압류, 가압류, 가처분에 의한 처분금지 등이 있습니다.

소멸에 관한 사항 :
소멸이란 어떤 부동산이나 권리가 어떤 사유로 인하여 없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등록세 취득세 세율에 대해 알아보자.

이번에는 부동산등기 & 자동차등록 에 납부해야 하는 등록세 취득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부동산등기시 등록세는 등기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예를들어 소유건이전등기(매매)의 경우 일반적으로 부동산을 취득한 가격의 2%를 등록세로 납부합니다.
(주택의 경우 50%감면 받아서 1%만 내면 됩니다.) 

취득세는 부동산을 취득하였을 경우 내는 세금인데요. 등록세와 마찬가지로 취득가격의 2%를 납부합니다. (주택의 경우 50% 감면) 
취득세는 부동산을 취득하였을때 내는 세금이기 때문에 전세권설정 등과 같은 설정등기, 변경등기 등은 취득세를 납부하지 않아도 됩니다.

덧붙이자면 등록세 취득세는 부동산 뿐만 아니라 자동차 선박 건설기계 등에도 부과되는 세금이랍니다.
 
자동차의 경우 자동차별 과세표준표에 의거 비영업용의 경우 등록세는 5% 취득세는 2% 를 납부합니다.
(신차의 경우 구입가격을 기준으로 합니다)


<각종 등록세율표>

(자동차 등록세도 나와있어요)  


부동산 등기에서
소유권 이전의 경우 취득가액

근저당 설정의 경우 채권금액
전세권 설정의 경우 전세금액

을 기준으로 등록세를 계산합니다.
 
그리고
등록세를 납부할시 등록세액의 20%를 지방교육세로 같이 납부하는데요.
어떤 등기를 하든지 상관없이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취득세 세율>


취득세는 앞에서 설명드렸다시피 부동산을 취득했을때 내는 세금입니다. 역시 등록세와 마찬가지로 취득가격의 2%를 적용하구요. 주택을 취득했을경우 1%만 납부하면 됩니다. 취득세의 경우 취득세액의 10%에서 30%를 농어촌특별세 납부합니다. 일종의 부가세 성격이죠.

종합하자면 부동산을 구입했을 경우 (등록세 + 지방교육세) + (취득세 + 농특세) 의 합계가 부동산 구입시 내는 세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 1억원 짜리 전용면적 85㎡이상 주택을 구입했을경우 주택가격 1억원의 1%인 100만원을 등록세로, 20만원을 지방교육세로 납부하면 되구요. 취득세 역시 주택가격의 1%인 100만원에 농특세 30만원을 합친 130만원을 납부하면 됩니다. 따라서 120만원 + 130만원 총 250만원을 납부하면 된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정부지방세포탈인 위택스(http://www.wetax.go.kr/) 홈페이지 참조하세요.

 




수입인지 수입증지 차이점은?

제가 등기소에서 일하면서 수입인지와 수입증지에 대해서 헷갈려하시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수입인지? 증지? 저도 정말 헷갈리더군요.  
이번에는 등기신청시 수입인지와 수입증지의 차이점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수입인지와 증지의 차이점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국가가 주체가 되어 발행한 것은 "수입인지", 지방자치단체가 주체가 되어 발행한 것은 "수입증지"라고 합니다.

수입인지는 수입인지에 관한 법률에 의거 국가가 주체가 되어 인지세법에 규정한 과세문서에 첨부 또는 현금납부 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국가고시(공무원시험 등)접수시, 부동산 등기 신청시, 각종소송접수시 등에 부과되는 일종의 세금이라고 보면 됩니다. 

수입증지는 지방자치단체조례에 의거 각 지방자치단체가 주체가 되어 수수료, 벌금, 과태료 등을 납부하도록 하기위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주민등록등본 발급수수료, 부동산/법인 등기부 등본 발급 수수료, 확정일자 등등 지방자치단체(혹은 법원산하기관) 등에서 발급하는 각종 증명서의 발급 수수료의 성격을 띄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리하자면 "수입인지"는 인지세법에따라 부과하는 세금이고, "수입증지"는 관공서나 공공기관에서 행정처리 수수료 차원의 성격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소유권 이전 관련 등기신청 계약서에는 "수입인지" 신청서에는 "대법원수입증지"를 부착하는데요. '수입인지'는 일반적으로 등록세율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구청에 가서 문의하면 해당금액에 맞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대법원수입증지'는 등기신청수수료 라고 보면 되는데요 구청내의 은행이나 등기소에서 가까운 은행에 가서 구입하면 된답니다.



 

  1. Favicon of https://l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2010.07.16 00:15 신고

    어 명확하고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내용이네요
    인지는 세금 증지는 수수료 ㅎㅎ
    몰랐던 사실을 바로 알겠네요




 

국민주택채권 매입하기 국민주택채권 매입표

부동산등기 신청을 위해서는
국민주택채권을 매입해야 하는데요.
부동산 등기 중에서도 소유권 이전(상속,증여 포함), 소유권보존 / 근저당 설정,이전 신청할때만 국민주택채권을 매입하면 됩니다.

변경등기(근저당 변경, 등기명의인표시변경 등)
말소등기(근저당 말소 등) 
 & 그 외의 등기시에는
매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국민주택채권은 국민주택사업(주공 아파트 건설 사업 같은 거죠.)의 자금조달을 위해 정부가 발행하는 채권으로
만기가 발행일로부터 5년, 이율이 연 3.0% 복리 채권입니다. 

국민주택채권은 실물로 발행하는 채권이 아니라 채권등록번호로 교부를 받는다는 특징이 있는 채권입니다. (등기신청시 신청서에 채권등록번호를 적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채권을 매입하여 5년간 가지고 있는것이 아니라 매입즉시 할인율을 적용하여 매도하는데요. 할인율은 쉽게 말해 채권 수익률 의미하는 것으로 매일매일 변동되기 때문에 은행에 가셔서 알아보시면 편리합니다. 이러한 할인율이 실질적인 채권매입금액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를들어 채권매입가격이 300만원이고 할인율이 9%라고 한다면 매도가격이 273만원이 되겠죠. 여기서 매입가격과 매도가격의 차이인 27만원이 실질적인 채권매입금액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사항을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채권매입의 기준은 거래가액이 아닌 각 지자체의 시군구에서 발표하는 시가표준액을 기준으로 한다는 점입니다. (등록세와는 다르죠. 등록세는 거래가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시가표준액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각 지자체의 홈페이지 또는 관할 등기소에 연락하면 알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신한은행 국민주택기금 에서 알아보실 수 있답니다.

아래는 국민주택채권 매입표 입니다.

                                       <제 1종 국민주택채권 매입표>                       (단위: 만원)

 

부동산등기
유형

부동산
소재지

부동산종류

시가표준액

           매입금액

소유권이전

소유권보존

특별시

광역시

 

주택

2000이상 5000미만

시가표준액 × 1.3%

5000이상 10,000미만

시가표준액 × 1.9%

10,000이상 16,000미만

시가표준액 × 2.1%

16,000이상 26,000미만

시가표준액 × 2.3%

26,000이상 60,000미만

시가표준액 × 2.6%

60,000이상

시가표준액 × 3.1%

토지

500이상 5,000미만

시가표준액 × 2.5%

5,000이상 10,000미만

시가표준액 × 4.0%

10,000이상

시가표준액 × 5.0%

주택 및 토지

외의 부동산

1000이상 13,000미만

시가표준액 × 1.0%

13,000이상 25,000미만

시가표준액 × 1.6%

25,000이상

시가표준액 × 2.0%

그밖의 지역

주택

2,000이상 5,000미만

시가표준액 × 1.3%

5,000이상 10,000미만

시가표준액 × 1.4%

10,000이상 16,000미만

시가표준액 × 1.6%

16,000이상 26,000미만

시가표준액 × 1.8%

26,000이상 60,000미만

시가표준액 × 2.1%

60,000이상

시가표준액 × 2.6%

토지

500이상 5,000미만

시가표준액 × 2.0%

5,000이상 10,000미만

시가표준액 × 3.5%

10,000이상

시가표준액 × 4.5%

주택 및 토지 외의 부동산

1000이상 13,000미만

시가표준액 × 0.8%

13,000이상 25,000미만

시가표준액 × 1.4%

25,000이상

시가표준액 × 1.8%

상속, 증여 그 밖의 무상

특별시

광역시

 

1000이상 5000미만

시가표준액 × 1.8%

5000이상 15,000미만

시가표준액 × 2.8%

15,000이상

시가표준액 × 4.2%

그밖의 지역

 

1000이상 5000미만

시가표준액 × 1.4%

5000이상 15,000미만

시가표준액 × 2.5%

15,000이상

시가표준액 × 3.9%

저당권의 설정 및 이전

저당권설정금액 2000이상

시가표준액 × 1%


시가표준액 1억원 짜리 주택을 거래하고자 할때 
등기당사자(주택매입자)는 시가표준액의 2.1%인 210만원이 국민주택채권 매입금액이 됩니다. 여기서 만약 할인율이 9%라고 한다면  약 18만 9천원이 실질적인 채권매입금액이라고 할수 있겠죠. 이 18만 9천원을 은행에 납부하시고 채권등록번호를 받아오면 채권을 매입한 것이 된답니다.


근저당 설정이나 이전의 경우 부동산의 시가표준액이 아니라 근저당설정금액의 1%가 채권매입금액으로 일괄 적용됩니다.
  1. Favicon of https://happynetizen.tistory.com BlogIcon 건송 2010.07.31 20:50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해요




부동산 등기신청 수수료 에 대해서 알아보자
부동산등기 등기신청 수수료

부동산 등기 신청을 위해서는 등기신청수수료를 납부해야 하는데요. 등기 수수료는 현금으로 납부하는 것이 아니라 등기소 관할의 지정된 은행, 구청 내 입점한 은행 등에서 대법원수입증지 를 해당금액에 맞게 구입하셔야 합니다. 등기의 종류에 따라 수수료가 다르고 일부 등기의 경우는 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잘 알아보고 가면 편리하겠죠? ^^
특히 인터넷등기소에서 e-form으로 작성하면 수수료가 약 30% 감면된답니다.
  
구입한 수입증지는 등기신청서 '을' 지의 대법원수입증지첨부란 에 부착하여 제출하시면 됩니다.

   

                                                    
                                                   <등기신청 수수료 표>

         부 동 산 등 기 의    목  적

  수수료

e-Form
작성시
수수료

            비     고

1. 소유권보존등기

14,000원

10,000원

 

2. 소유권이전등기

14,000원

10,000원

 

3. 소유권 이외의 권리설정 및 이전등기

14,000원

10,000원

 

4. 가등기 및 가등기의 이전등기

14,000원

10,000원

 

5. 변경 및 경정등기

(다만, 착오 또는 오류발견을 원인으로 하는 경정 등기신청의 경우는 수수료 없음)

가. 등기명의인 표시

3,000원

2,000원

행정구역ㆍ지번변경, 주민등록번호 경정 등의 경우에는 신청수수료 없음

나. 각종권리

3,000원

2,000원

 

다. 토지표시

없   음

없   음

 

라. 건물표시

3,000원

2,000원

행정구역ㆍ지번ㆍ면적 단위변경 등을 원인으로 하는 경우에는 신청수수료 없음

6. 분할ㆍ합병등기

가. 토지

없   음

없   음

 

나. 건물(구분등기 등)

3,000원

2,000원

 

7. 건물의 멸실등기

3,000원

2,000원

토지의 멸실등기의 경우에는 신청수수료 없음

8. 예고등기

없   음

없   음

 

9. 말소등기

3,000원

2,000원

예고등기의 말소등기 경우에는 신청수수료 없음

10. 말소회복등기

3,000원

2,000원

 

11. 멸실회복등기

없   음

없   음

 

12. 가압류ㆍ가처분등기

3,000원

2,000원

 

13. 압류(체납처분 등

        등기)

가. 지방세

3,000원

2,000원

 

나. 의료보험 등 공과금

3,000원

2,000원

 

14. 경매기입등기, 강제관리등기

3,000원

2,000원

 

15. 파산ㆍ화의ㆍ회사정리등기

없   음

없   음

 

16. 신탁등기

가. 신탁등기 및

   신탁등기의 말소등기

없   음

없   음

 

나. 신탁등기의 변경 등

   신탁관련 기타 등기

3,000원

2,000원

 

17. 환매권등기

가. 환매특약의 등기 및

   환매권 이전등기

14,000원

10,000원

 

나. 환매권 변경, 말소 등

   환매권 관련 기타 등기

3,000원

2,000원

 

18. 위에서 열거한 등기 이외의 기타 등기

3,000원

2,000원

 

                                                   표 출처 - 네이버 법조 카페 (http://cafe.naver.com/slawcafe)
 


 

  1. 2010.09.24 18:3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0.09.24 19:54 신고

      출처를 밝히고 링크를 걸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표, 사진 같은 것은 출처만 밝히면 퍼가셔도 상관없어요ㅎ 중요한건 내용입니다... 내용은 맘대로 퍼가시면 안됩니다...




확정일자란? 등기소에서 확정일자를 받자


일반적으로 주택, 오피스텔, 상가, 아파트 의 임대차계약을 할때 확정일자를 받는데요.

확정일자란 쉽게 말해서 임대차계약서 상에 받는 날인, 즉 도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확정일자를 받은 날짜에 해당 문서가 존재했다는 사실을 국가가 입증해주는 절차라고 할 수 있죠.

보통 확정일자는 등기소, 동사무소, 세무서(상가 임대차 계약의 경우)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등기소를 기준으로 확정일자 수수료는 건당 600원 입니다.


등기소에 가면 위와 같이 확정일자 창구가 있습니다. 이 곳에서 확정일자를 찍어주는데요.

임대차계약의 확정일자의 경우 실제로 관할 동사무소에 전입신고가 되어 있어야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에 먼저 동사무소에 가서 전입신고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확정일자는 주택임대차보호법이나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에서는 대항력을 갖춘 후에 우선변제권을 가지는 것을 필수요건으로 하고 있는데요.

대항력을 갖추는 조건은 계약, 전입신고, 실거주 이 3가지를 만족해야 성립합니다.

위의 3가지를 갖추고 있을 경우 만일의 사태 발생시 자신의 전세보증금, 임대보증금 등을 우선 변제받을 수 있답니다.

전세계약서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경우에도 확정일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전세권설정과는 별도로 확정일자는 계약 이후에는 꼭 받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확정일자를 받으면 사진에서 볼 수 있는 확정일자부에 청구인의 주소와 성명, 문서종류, 날짜가 기록되며 확정일자번호가 부여됩니다.

확정일자부의 보존기한은 10년입니다. (이후에는 폐기)





전세보증금 반환받는 방법
부동산 시장 침체로 경매에 내몰린 집이 늘면서 각종 부동산 사이트에는 이런 질문들이 심심치 않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임대차 분쟁이 많이 발생하는 전월세계약 종료시점이 다가오면서 세입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데요.


임차인이 보증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으로는 지급명령, 소액사건심판, 보증금반환청구소송 등이 있습니다.
 
우선 지급명령은 법정에 나가지 않고도 민사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임대인이 법원에서 결정된 지급명령서를 받은 후 2주일 내에 이의신청을 하지 않으면 지급명령이 확정되며 임차인은 강제집행신청이 가능합니다.


민사조정은 조정위원회 등에서 분쟁 당사자의 주장과 사정을 참작해 합의에 이르는 제도입니다. 쌍방이 모두 법원에 출석해 각자 의견을 진술해야 합니다.


임차보증금이 2000만원을 넘지 않는다면 소액사건심판을 활용할 수 있는데요. 1회의 변론기일로 심리를 마치기 때문에 절차가 간소하며 신속히 재판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임대인이 변론기일에 출석하지 않고 답변서도 제출하지 않으면 임차인 승소판결이 선고되는 점도 참고하면 되겠습니다.

보증금반환청구소송을 제기해도 됩니다. 승소하면 임차주택을 인도하지 않고도 바로 강제경매 신청을 통해 보증금을 회수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소송 전 임대인이 재산을 빼돌리거나 은닉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면 임대인 재산에 가압류신청 해야 합니다.가압류신청서를 작성해 임차물건의 관할 지방법원 등에 제출하면 관할법원이 적법성과 요건을 판단해 가압류를 명령합니다.

법원이 가압류를 명령할 경우 가압류 등기 자동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임대인이 매매 또는 담보를 잡을 수 없습니다.


강제경매를 통한 방법도 있습니다. 법원이 채무자의 부동산을 압류, 경매해 그 대금으로 보증금을 돌려받는 것입니다.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갖춘 임차인은 후순위, 기타 채권자보다 우선해 보증금을 변제받을 수 있는데요.

경매신청 등기 전에 대항요건을 갖춘 소액임차인은 최우선변제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소액임차인은 서울기준 보증금 7500만원이하 주택이며 최고 2500만원까지 우선변제가 가능합니다.


만약 다른 채권자에 의해 임대주택이 경매에 넘어갔다면 배당요구를 해야 하는데요. 임차인은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유지된 상태에서 법원이 정한 날짜까지 배당요구를 해야 부당이득반환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경매개시결정 전 임차권등기를 마쳤거나 임차인이 경매를 신청한 당사자라면 배당요구를 하지 않아도 배당을 받을 수 있답니다.

만약 선순위 채권에 밀려 보증금을 전액 돌려받지 못했다면 임차권은 소멸되지 않습니다. 이때는 주택을 낙찰 받은 사람에게 보증금 잔액 반환을 요구하면서 임대차관계 존속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전세보증금을 돌려받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무엇보다도 중요한 점은 전세계약을 하기 전 그리고 계약금 및 잔금을 납부하기 전에 반드시 부동산등기부등본을 통해 저당권에 대한 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세계약이후에는 확정일자를 받는 것과 전세권설정등기를 해두는 것도 필수사항이겠죠?

 
  1. 문단 2010.11.28 14:31 신고

    잘 봤습니다. 신사토리님 혹시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 중이신가요? ^^
    전세는 아니지만;; 올해 초 이사하면서 월세보증금 받는데도 제때 이사날짜를 말하지 못해
    제값 받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부동산 관련 기초 지식은 꼭 챙겨두어야할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0.11.28 17:40 신고

      공인중개사 시험은 준비하고 있지 않지만 관심은 있습니다
      특히 부동산등기 쪽은 말이죠 ㅎㅎ 미리미리 알아두어야 할거 같아요~

  2. 2018.07.10 17:18

    비밀댓글입니다




대법원인터넷등기소 시작하기



#1 인터넷등기소 이게 뭔가요?

한마디로 서울을 포함하여 우리나라 각 지역마다 있는 지방법원 등기과와 산하 등기소를 온라인상에서 통합하여 집에서도 간편하게 인터넷으로 등기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종합민원포털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2 인터넷등기소 가입하기

인터넷 등기소에서 민원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먼저 대법원 인터넷등기소(http://iros.go.kr/) 에 접속하여 회원가입을 해야 합니다. 

                                      
                                          <로그인 창 아래의 회원가입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실명확인' 란에서 내국인 법인 재외국민 외국인 촉탁관서 탭이 나오는데요. 자신의 현재 신분에 맞는 탭을 클릭하고 해당사항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내국인 재외국민 이면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법인 이면 법인명과 법인등록번호(사업자등록번호) 
외국인 이면 성명과 외국인 등록번호
촉탁관서 면 기관명과 코드번호 

저는 내국인이기 때문에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를 입력했습니다.

필수 입력사항 창에서 아이디 비밀번호 전자우편주소 전화번호 등을 정확히 입력하세요.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중요한 사항은 모두 가렸습니다.)



선택입력사항은 회원가입을 위해서는 입력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등 초본 열람 & 발급, 부동산/법인 등기 신청 등을 위해서는 신용카드 정보계좌번호 등을 입력해야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중간의 대표회원ID는 법인 또는 단체에서 공용으로 사용하고자 할때 자신의 아이디 또는 다른회원의 아이디를 대표아이디로 등록하여 해당회원들이 공동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법인이 아닌 개인이 사용하실경우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자메일 신청사건 고지와 SMS알림 서비스는 원하시는 경우 입력하시면 본인소유의 부동산에 대한 등기신청사항 발생시 편리하게 이메일 또는 휴대전화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사항을 입력하고 나신뒤 오른쪽 하단의 '회원가입완료' 버튼을 누르시면 회원가입이 완료됩니다.


참 쉽죠~ 잉?

다음에는 부동산/법인 등초본 열람 & 발급 대해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Favicon of https://l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2010.07.15 00:26 신고

    어~~~ 나중에 압류나 경매 관련 글좀 올려주세요.
    무슨 경매로 구입을 할려고 하는게 아니라
    일반 월세나 전세 사는 사람들이 집을 잘 살다가 갑자기 압류때문에
    보증금도 못 받고 쫓겨나는 경우가 있어서 도와 준적이 있는데
    부동산 등기부 등본이나 관련 압류 경매 서류를 봐도 잘 모르겠더군요
    앞으로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0.07.15 07:44 신고

      일반적으로 전세사시는 분들은 집주인과의 협의하에 전세권설정 등기를 하는데요...이걸 해놓으면 집주인이 전세금을 못돌려주더라도 경매등을 진행시켜 전세금을 우선순위로 돌려받을수 있답니다 ㅎ 그리고 월세사시는 분들은 동사무소에서 전입신고를 한뒤 등기소에서 확정일자를 받으시면 저당권등이 잡혀있더라도 확정일자 날짜가 앞선다면 우선순위로 보증금을 돌려받을수 있어요 ㅎ 가장 좋은 것은 전세권설정과 확정일자를 둘 다 받으면 되는 거라고 하네요 ^^

  2.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0.07.15 11:17 신고

    압류나 경매는 등기소에서 하는게 아니라 각 지역별 지방법원에서 하는거라...저도 잘 모르겠네요. 물론 압류등기나 압류말소등기는 등기소에서 합니다. 대부분 법원에서 촉탁하는 거지만요. 추후에 제가 능력이 된다면 한번 해보도록 할게요 ㅋ




부동산등기부등본 발급 대법원인터넷등기소에서 하자

대법원인터넷등기소에서 부동산등기부등본 발급하기

부동산등기부등본을 등기소에 가지 않고 집에서 직접 인터넷으로 발급 또는 열람할 수 있습니다.
대법원인터넷등기소에서 부동산등기부등본을 발급 열람 서비스를 하는데요.
일단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대법원인터넷등기소 회원가입이 필요하답니다.




등기열람/발급 버튼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창이 나타납니다. 저는 열람을 선택했는데요.

열람은 500원 발급은 800원 의 수수료  드는군요. 참고로 등기소에 직접 방문하여 등본발급시 무인발급기는 1000원 창구발급은 1200원의 수수료가 필요합니다.(등기소에서는 발급만 가능합니다. 열람은 안됩니다.)  

인터넷이 훨씬 간편하고 수수료가 싸기 때문에 인터넷을 통한 발급이 유리하겠죠~?

인터넷 열람/발급 서비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7시~ 밤 11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 부터 밤 9시 까지입니다.



부동산등본 열람/발급을 위해서 부동산의 소재를 입력해 주어야 하는데요. 총 3가지의 방법이 있습니다.

※소재지번으로 찾기
※고유번호로 찾기
※지도로 찾기


소재지번으로 찾기는 부동산의 행정구역상 주소로 찾는 방법입니다. 번지수를 정확히 안다면 제일 편리하겠죠~

고유번호로 찾기는 부동산마다 부여된 고유한 등기번호로 찾는 방법입니다. 한번 발급한 경험이 있는 부동산일 경우 등본에 표시되는 고유번호를 입력하면 바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지도로 찾기는 번지수를 정확히 모를때 지도를 통해 부동산소재를 찾는 방법입니다.



저는 소재지번으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부동산구분에서 토지+건물/집합건물/토지/건물 란이 보이는데요.

토지+건물 은 토지1통 건물1통 씩 열람/발급 이라는 의미입니다.(토지등기 건물등기 모두 존재해야 합니다) 
보통 아파트/빌라/연립주택/오피스텔 의 경우 집합건물을 선택하면 됩니다.
단독주택/빌딩/기타 건물의 경우 건물을 선택하면 됩니다.
토지는 전(논), 답(밭), 임야(공터), 대지(건물터) 등을 말합니다.  


저는 제가 살고 있는 목동에 있는 아파트로 열람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동산소재를 입력한 다음 검색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창이 나타납니다.
 


아파트 동/호수 중에서 동만 입력하고 호수를 입력하지 않으면 나타나는 창인데요.
저는 101동 101호를 선택해 보겠습니다.

부동산 등본과 초본이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등본을 많이 발급받기 때문에 등본위주로 설명하겠습니다.

등본에는 말소사항포함과 현재유효사항이 있는데요. 설명하자면,

말소사항포함은 말소된 사항 즉  과거의 소유주/전세권/근저당권 등의 사항에 대한 내용을 포함합니다.
현재유효사항은 지금 현재의 부동산에 대한 사항만을 나타내줍니다.
 
원하시는 사항을 선택한 후 오른쪽 하단의 버튼을 누릅니다.

등기부등본은 누구나 발급/열람 할 수 있는 공개정보이기 때문에 소유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소유자의 주민등록번호 공개여부를 선택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소유자의 주민등록번호를 아는 경우에만 공개하면 되고 모르는 경우 미공개로 하면 됩니다.

다음-> 버튼을 누르면 결제대상부동산 창이 나타나는데요.
다시한번 열람/발급할 부동산을 꼼꼼히 확인해 본 다음 결제를 하시면 됩니다.

신용카드번호/주민등록번호/카드비밀번호를 입력한 다음 완료버튼을 누르면 결제가 됩니다.


결제가 완료되면 다음과 같은 창이 나타납니다. 저는 열람을 선택했기 때문에 열람버튼이 보이는군요. 

여기서 열람버튼을 누르면 해당부동산의 열람화면이, 수정버튼을 누르면 해당부동산이 아닌 다른부동산을 선택하여 열람할 수 있습니다. 


등기부등본 열람화면이 뜨는데요. 캡처방지기능이 있어서 화면이 블라인드 처리가 되는군요. snagit 같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캡처가 가능할 수도 있겠습니다.

부동산열람이 아닌 발급의 경우도 위와 비슷합니다. 다만 다른점은 법적으로 효력을 가지는 등본발급이 가능하다는 건데요. 

부동산등본발급을 통해 부동산등기부등본을 출력했을 때에만 등본으로서의 효력을 가집니다. 열람을 통한 출력은 법적인 효력이 없습니다.

한번 열람한 부동산은 1시간 이내에 재열람이 가능합니다. 발급은 통당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한번 발급받은 부동산은 재발급이 불가능하고 수수료를 추가로 내야 가능하답니다.

  1.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8.08 05:41 신고

    저 이거 발급받아서 프린트로 쭉 뽑았더랬지요.
    급히 써야 하는데 동사무소가 넘 멀어서 말이지요.
    편리한 제도들이 참 많지요? ^^

  2. Favicon of https://naturis.kr BlogIcon Naturis 2010.08.27 13:42 신고

    저도 이거 여러번 이용해 봤는데 집에서 직접 이용하니까 좋긴 하더군요.. 근데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주소시 좀 불편했던 기억이 나네요...

    •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0.08.27 15:48 신고

      아파트는 이름이 같은 아파트랑 헷갈릴수가 있어요 ㅋㅋ
      그래서 번지를 정확히 아는게 중요해요~ㅎㅎ




대법원인터넷등기소에서 법인등기부등본 열람/발급 받기 
법인등기부등본 인터넷등기소에서 열람 발급 받아보자

대법원인터넷등기소에서 부동산등기부등본 뿐만 아니라 법인등기부등본도 열람/발급 이 가능합니다.
부동산등기부등본을 열람 발급 하는 것과는 조금 차이가 있는데요. 그럼 이제부터 법인등기부등본 열람 발급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대법원인터넷등기소에서 법인등기부등본 열람/발급을 선택합니다.


열람 또는 발급을 선택하면 나타나는 창인데요. 저는 열람을 선택했습니다.

법인등기부등본 열람 방법에는 

※상호로 찾기
※등기번호로 찾기
※등록번호로 찾기
※로마자 찾기


총 4가지가 있습니다. (발급도 마찬가지 입니다.)

여기서 등기번호/등록번호/로마자 찾기 방법에 대해서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등록번호는 사업자등록번호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법인등록번호를 말하는 것으로 해당법인의 등본상에 등기번호와 함께 나타나는 숫자를 말합니다.

#2 상호를 입력하여 찾기


해당 법인등기를 관리하는 관할등기소를 선택합니다.
(서울에 본점을 두고 있는 주식회사의 경우 상업등기소를 선택합니다.)

기타 지방에 소재하는 법인의 경우 해당지역의 관할 등기소를 선택하면 됩니다.
 


여러가지 법인의 종류가 나오는데요. 열람/발급을 원하는 종류의 법인형태를 선택합니다.
저는 주식회사를 선택했습니다.

#3 상호를 입력합니다.


해당 법인의 관할 등기소와 법인종류, 상호를 입력하고 검색을 하면 위와 같이 나타납니다.
현재 이 회사의 등기는 살아있는 상태인데요. 

만약 인수/합병/해산 등이 일어났을 경우 폐쇄된 등기라고 나타납니다.
(폐쇄된 등기도 열람/발급이 가능합니다)

#4 등기기록 유형을 선택합니다.


등기기록 유형에는 등기기록구분/등기기록종류 가 있는데요.

등본발급의 경우 등기기록구분에서 전부 를 선택하면 됩니다.
초본발급 할 경우에는 일부 를 선택하여 원하는 항목만 선택하여 발급이 가능합니다.

등기기록 종류로는
 
※유효사항
※말소사항포함
※유효사항(말소사항란 지정) 

이 있습니다.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면 됩니다.

#5 지점/지배인 항목 선택하기


지점/지배인 항목이 필요하면 선택합니다. 
(일반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6 대표이사/임원 주민등록번호 공개/비공개 설정하기

등본 열람/발급 하고자 하는 회사의 대표이사, 임원의 주민등록번호 공개를 원할 경우 전자증명서 또는 법인인감카드
의 번호와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해당 회사의 법인인감카드를 소유하고 비밀번호를 알고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겠죠)

해당 회사와 관련없는 사람일 경우 미공개를 선택합니다.

#7 열람/발급 항목 확인후 결제하기



열람/발급 항목이 맞게 표시됬는지 확인하고 결제합니다.

열람은 500원 발급은 800원의 수수료가 필요합니다.
결제수단으로는 신용카드 & 계좌이체가 있네요.

이상으로 법인등기부등본 열람/발급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1.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8.28 13:44 신고

    저도 누가 이사갈 집 등기부 좀 열람해달라고 해서 몇 달 전에 한 번 사용해 봤어요.
    아주 잘 되어 있어서 놀랐습니다.
    그냥 쉽게 찾아지더라고요. ^^

  2. Favicon of http://www.replicahandbag.org.uk/ BlogIcon discount handbags 2011.06.28 13:07

    이 있습니다.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면 됩니다.




등기권리자 등기의무자 차이점은?
등기신청서를 작성할때 많은 사람들이 등기권리자 등기의무자 차이점에 대해서 잘 모르고 계시더군요. 이번에는 등기권리자 등기의무자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등기신청시 등기권리자란 쉽게 말해서 '등기를 할 권리를 가진자' 마찬가지로 등기의무자'등기를 해주어야 하는자' 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편합니다.

예를 들어, 아파트를 거래할시 아파트를 사는 사람 아파트에 대한 재산권과 함께 아파트를 자신의 소유로 등기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게 됩니다.

반대로, 아파트를 파는 사람 아파트에 대한 재산권을 잃음과 동시에 아파트의 소유권을 구입자에게 넘겨줘야 하는 의무 지게 됩니다.

따라서 아파트 거래시 사는 사람은 등기권리자, 파는 사람은 등기의무자 가 되는 것입니다.
(아파트 뿐만 아니라 모든 부동산 거래시 사는 사람은 등기권리자 파는 사람은 등기의무자가 됩니다.)

참고로 말하자면, 등기신청은 원칙적으로 등기권리자와 등기의무자가 함께 신청 해야 합니다. 다만, 대리인에 의한 신청일 경우는 위임장만 첨부하면 누구든지 대리인의 자격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법무사 변호사 이외에는 대리신청에 대한 보수를 받을 수 없답니다. (불법이에요~!)
 
아래는 각 등기사항별 등기권리자 등기의무자를 정리한 표입니다.

등기의 종류

 등기권리자

등기의무자                      

소유권 이전(매매)

 부동산매수인

 부동산매도인

소유권 이전(상속)

 상속인

 피상속인 (사망자) 

소유권 이전(증여)

 양수인

 양도인

근저당권 설정

 근저당권자 (돈 빌려주는 사람)

 근저당설정자 (집주인)

전세권 설정

 전세권자 (세입자)

 전세권설정자 (집소유자)

소유권 보존, 건물 증축

 보존권자 (부동산소유자)

 없음

근저당 말소

 근저당설정자 (집주인)

 근저당권자 (돈 빌려준 사람)

전세권 말소

 전세권설정자 (집주인)

 전세권자 (세입자)

 

 

 

 

 

 

 

 

 

 

 

 

 

 

 

                                        (일부 등기의 경우 위의 표에서 정리하지 않았습니다.)
                                                          

근저당 설정 등기의 경우 집을 담보로 돈 빌려주는 사람(은행, 대부업체 등)은 등기권리자, 돈을 빌리는 사람 (집주인)은 등기의무자가 됩니다. 근저당 말소의 경우는 반대로 돈 빌려준 사람은 등기의무자, 돈을 빌린 사람은 등기권리자가 되겠죠?


전세권 설정, 말소 등기도 마찬가지로 전세권 설정시 세입자는 등기권리자, 집주인은 등기의무자가 되고, 말소시에는 반대로 집주인이 등기권리자, 세입자가 등기의무자가 된답니다.

위의 표에서 특이한 점은 소유권 보존등기시 등기의무자가 존재하지 않는 점인데요. 이것은 소유권 보존등기가 건물 신축, 증축시에 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건물 신축, 증축에 관한 것은 등기시 신규사항으로 취급되어 이 신규사항에 대한 등기를 할 권리가 있는 소유자가 등기권리자가 되고 등기의무자는 존재하지 않게 된답니다.

참고로 등기권리자 등기의무자가 존재하지 않는 등기도 있는데요, 주로 변경등기가 이에 해당합니다. 예를 들어 등기명의인 표시변경, 건물 표시변경 등기 같은 경우죠. 이런 등기는 등기를 신청하는 '신청인' 만 존재하는 등기입니다.

그리고 근저당변경등기의 경우 근저당 감액의 경우는 집주인이 등기권리자, 근저당권자가 등기의무자가 되며 근저당 증액의 경우는 위의 반대가 됩니다.




  1. 이윤황 2010.09.15 08:51

    잘 보았습니다만 표가 잘못되었군요. 제일 윗줄 매도인은 등기의무자가 되는거죠

  2. ^^ 2011.07.20 14:38

    잘보았습니다. 상속에 의한 소유권 이전시에는 반대로 되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3. 무도사 2013.02.18 03:18

    증여의 등기의무자는 양도인 입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화창한 봄날을 맞아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블로그를 새롭게 시작하고자 하시는분, 혹은 블로그를 이전하고자 하는 분 모두 환영합니다.

블로그 초대장을 받고자 하는 분들은 아래에 댓글로 블로그를 하고자 하는 이유와 블로그주제, 메일주소를 비밀글로 적어주세요. 총 10분에게 티스토리 초대장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감시한은 오늘 밤 9 까지 입니다.

4장 남았습니다. 밤 10시 반에 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마감되었습니다!!!



위 사진은 제 랩탑의 배경화면으로 쓰고 있는 사진입니다. 뉴욕시를 배경으로 한 건데 아주 좋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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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4.2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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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1.04.24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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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1.04.24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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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1.04.2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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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1.04.2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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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1.04.2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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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1.04.2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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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1.04.2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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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1.04.2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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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1.04.24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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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1.04.2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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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1.04.2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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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1.04.2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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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1.04.2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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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1.04.24 21:38

    비밀댓글입니다

  17. 전상운 2011.04.24 21:39

    안녕하세요. 개인 작업과 활동 일정 홍보를 위한 매개로 티스토리를 이용하고자 합니다. 음악 분야에 몸담고 있으며 아티스트 본인이 주체가 되어 운영하려고 합니다. 간소한 홈페이지 식으로 블로그를 관리할수 있어서 목적에 아주 적합할듯 합니다. 초대장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sangwoonjeon@gmail.com

  18. 2011.04.2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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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1.04.24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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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1.04.2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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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1.04.24 22:11

    비밀댓글입니다




아이폰 맛집 어플 - 아임인 핫스팟 (Imin hotspot)

최근들어 소셜맛집어플로 인기를 얻고 있는 아임인 핫스팟 입니다. 수많은 맛집어플이 있지만 다들 고만고만한 기능에 업체 중심의 일방적이고 단편 정보만 제공한다는 단점이 있었는데요.   


아임IN 핫스팟 Imin hosspot - By KTH (Free) [iTunes]

아임인 핫스팟은 기존 맛집 어플과는 달리 어플 사용자들이 직접 해당 맛집에서 올린 생생한 후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요즘 인기있는 드라마 드림하이에 등장하여 입소문이 퍼진 아임인 어플과의 연동으로 발도장이 찍힌 횟수에 따라 매일매일 최신 맛집 랭킹이 업데이트 됩니다.

한마디로 사용자들이 중심이 되어 함께 만들어나가는 맛집 어플이라고 할 수 있죠.


강렬한 노란색과 진한 글씨의 빨간 hotspot 이 왠지 모르게 식욕을 돋구는 어플 초기 화면입니다. 아임인 어플도 그렇지만 어플은 정말 이쁘게 잘 만드는 것 같네요. 바탕화면 아이콘도 마찬가지고요.

 

아임인 핫스팟은 소셜맛집어플답게 GPS를 통해 현재 위치하고 있는 지역의 맛집을 자동으로 찾아줍니다. 또한 해당 맛집의 순위와 평점, 현재 위치에서의 거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단도직입적으로 보여주네요.

가고자 하는 맛집을 선택하면 이렇게 많은 유저들이 후기 및 사진을 올려놓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짧은 단문 형식이라 조금 부족할순 있겠지만 사용자들의 리뷰를 통해 처음으로 방문하는 맛집의 대략적인 수준을 가늠해 볼 수 있겠네요. 


지도에서 실제 맛집이 위치하는 지역을 순위별로 보여줍니다. 해당 지역의 지리를 잘 몰라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신경쓴 점이 마음에 드네요. 
 
소셜맛집어플이면 역시 트위터와 페이스북 계정연결은 필수겠죠? 아임인핫스팟 어플에서는 SNS계정연결이 가능합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친구들에게 맛집정보도 알리고 간편한 리뷰를 올릴 수도 있겠네요.

아임인 핫스팟 어플은 기존 맛집 어플과는 다른 사용자 중심의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방식의 어플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다만 짧은 단문형식의 리뷰와 아직은 많이 부족한 사진 자료가 해당 맛집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지는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용자가 중심이 되어 만들어나가는 맛집 어플인 만큼 시간이 지나면 좀 더 많은 정보가 쌓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게 합니다.

  1. Favicon of https://ok-dj.com BlogIcon CANTATA 2011.02.28 19:50 신고

    역시 아이폰... 이런 어플 보면 볼수록 아이폰을 써보고싶지만, 현실은 써보질 못하네요 ㅎ

    •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1.03.01 19:15 신고

      급하게 쓴 리뷰라 많이 허접한데 ㅋㅋ 꼭 스마트폰은 아이폰으로 하시길 바래요~ 최소한 후회할 일을 없을 겁니다~ㅋ

    • Favicon of https://ok-dj.com BlogIcon CANTATA 2011.07.16 11:17 신고

      결국에 갤S2샀습니다 ㅎㅎ

  2. Favicon of http://doodooman.tistory.com BlogIcon 두두맨 2011.04.09 00:59 신고

    흐극 역시 아이폰이 어플은 최고인듯 하네요... 저는 안드로이드라 ㅠㅠ




전세로 갈까 매매로 갈까 도서 리뷰

블로그를 시작하고 위드블로그에서 처음으로 도서리뷰어에 선정되었습니다. '전세로 갈까 매매로 갈까' 라는 제목의 이 책은 나이든 아저씨 아줌마들이 읽는 부동산 투자 혹은 재테크 서적이라는 느낌이 드는데요.
  
전세로 갈까? 매매로 갈까? - 10점
박찬웅 지음, 안광호 감수/북메이드

제목에서 풍기는 '부동산투자가이드' 적(?) 인 냄새로 달리 막상 책의 목차를 보는 순간 '실용적인 시사 & 교양 서적'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책의 실질적인 내용이 책 제목과는 별로 연관이 없었기 때문인데요.

만약 이 책의 제목만 보고 단순히 집을 살 때 전세가 좋을지 매매가 좋을지 해답을 구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실망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책을 집필하면서 의도하고자 하는 바를 이해한다면 적어도 한국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세대들 즉,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중장년층, 은퇴세대를 아우르는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보면 얇디 얇은 이 책에 대해 너무 거창한 말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사회를 살아가면서 '집' 과 '도시' 는 (세계 어디를 가도 마찬가지겠지만) 우리의 삶과 빼놓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이기에 이 책의 내용을 읽다 보면 더욱 더 우리들에게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네요.

먼저 이 책의 목차에 대해 설명해보자면

<출처 - 알라딘도서>

1장. 요동치는 주택시장의 배경 이해하기

정부는 주택공급! 현실은 주택대란?
주택공급과 서민희망이 반대로 걷는 이유
알고 보면 까무러칠 주택보급률
정부의 공공주택정책 이해하기
보금자리 주택 제대로 알기
전세가격 왜 자꾸 오르나?
전세는 대란! 집값은 하락? 과연 내 집은?
‘지역균형발전’의 숨은 뜻이 있다?
눈이 행복하면 분양가도 올라간다?

2장. 도심 집값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

GDP가 우리집 전세가격에 미치는 영향
환경 문제에 따른 집값 변화는?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 집값은?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집값 변화는?
친환경 도시개발 추진의 진짜 이유1
친환경 도시개발 추진의 진짜 이유2
친환경 도시개발 추진의 진짜 이유3
앞으로는 서울과 상해의 경쟁이다
도심재생 후 미래 서울의 모습은?

<여기서 잠깐!>
향후 100년,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지식경제산업

3장. 주택 시장의 미래

줄어드는 서울과 늘어나는 수도권
젊은 세대와 고령층이 도시를 떠날 수 없는 이유
저출산, 고령화로 부동산이 대폭락한다고?
상상을 초월할 소형주택 수요
Co2가 내 집 가격을 흔든다?
초고유가 시대의 교통정책
신도시 과연 해답을 줄 수 있나?
부동산 격변기가 양산할 새로운 빈곤층
빈곤층의 몰락

4장. 부동산 격변기에 살아남는 방법

부동산 투자의 역발상
도심 내 주택 최소 공급 원가 알아보기
누가 나가고 누가 남을 것인가?
강남 재건축 시장과 은마아파트 관심부터 끊어라
투자가 아닌 방어목적의 매입을 우선 계획하라
공급이 부족하게 될 수요층은?
부동산 격변기가 가져올 대혼란
시장을 세분화하여 바라보는 습관을 길러라
철저히 장기적 관점에서 대비하라
인프라의 확충을 통한 공간의 변화는 어제의 가치를 보장하지 않는다
지금이 당신에게 주어진 마지막 매수타이밍이다

<부록>
선진 도심의 사례 살펴보기 

이 책의 내용을 관통하는 키위드 세가지를 꼽자면 '도심재생'  '지식경제산업' 그리고 '정부' 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신문기사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는 '전세 대란' '재건축 재개발' 등은 한국인이면 누구나 겪게 될 집 구하기 전쟁을 단편적으로 보여주는데요. 저자는 이러한 부동산정책의 문제점이 10년 후도 내다보지 못하는 정부의 근시안적인 행정이라고 규정하면서도 우리나라의 산업구조가 노동집약적 제조업에서 선진국형인 지식경제산업으로 변화하면서 도심의 땅값 상승으로 소득이 낮은 사람들을 도심 밖으로 밀어내고 그 빈자리는 재개발된 고층빌딩과 녹지,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도심재생이 야기하게 되는 필연적인 문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자는 선진국형 도시로 변화하는 과정인 도심재생을 통해 지식경제산업이 발달할 수 있고 국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하는데요. 이를 위해서는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저자는 많은 노동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 지식경제산업은 저출산 고령화 시대로 빠르게 변하고 있는 한국사회가 지향해야 하는 산업이라고 주장하는데요. 책에서 별도의 섹션을 통해 설명할 정도로 지식경제산업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의 부동산 시장의 변화가 이러한 도심재생과 지식경제산업으로의 변화에 맞추어 일어나게 될 거라고 서술하면서 무주택 서민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위에서 설명한 내용 외에도 국가의 GDP와 전세가격의 상관관계, 건설사들이 큰 평수를 선호하는 이유, 친환경정책이 집값에 미치는 영향 등 부동산에 대해 크게 관심이 없더라도 시사와 교양상식적인 측면에서 읽어볼만 한 흥미로운 내용이 많습니다.

앞에서 설명했듯이 이 책은 '부동산투자가이드' 가 아닙니다. 오히러 부동산을 소재로한 시사 교양 서적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은데요. 저처럼 사회문제와 시사에 관심이 별로 없던 대학생이 읽어도 무리 없이 술술 읽힐 정도로 그림과 도표 등을 이용해 쉽게 풀어써서 저자의 생각을 잘 표현한 점이 돋보였던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이 책은 부동산의 실수요자라고 할 수 있는 신혼부부 혹은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 뿐만 아니라 이제 성인이 된 대학생 그리고 곧 사회에 진출했거나 진출할 예정인 젊은이들이 한국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교양서적으로서 꼭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1.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1.08.15 22:41 신고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티스토리 모바일웹에 애드센스 설치하기

ucnn님의 포스팅을 보고 티스토리 모바일웹에서도 애드센스 광고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요.

예전에 저도 모바일웹에 애드센스 광고를 부착해 보려고 이리저리 시도해 보았지만 광고가 나타나지 않어서 포기한 경험이 있었는데 얼마전 티스토리 업데이트를 하면서 모바일 광고도 구현이 되게끔 바뀐 것 같네요.

이제부터 티스토리 모바일웹에 애드센스 광고를 다는 법을 간략히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모바일용 애드센스 코드 생성하기

애드센스에 들어가서 애드센스 설정 -> 광고 가져오기 탭 하단에 모바일용 애드센스 광고를 선택합니다.
일반 콘텐츠용 애드센스는 모바일웹에서 구현이 안되니 반드시 모바일용 애드센스를 선택하세요.


[광고 종류, 문자 인코딩 선택하기]


광고종류와 색상팔래트를 선택합니다. 문자 인코딩을 Auto-dectect 로 하세요.
저는 모바일웹에서 광고가 한줄만 나오는 리더보드로 선택했습니다.

[코드생성 및 복사하기]
 
콘텐츠용 애드센스와 마찬가지로 코드를 생성한뒤 복사하면 됩니다.


#2 블로그에 모바일용 애드센스 설치하기

티스토리에서는 따로 모바일용 관리자 페이지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포스팅을 발행할 때마다 html모드로 일일이 코드를 집어 넣어줘야 합니다.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요 ㅋ

리더보드로 코드를 생성했을 경우 모바일웹에서 약간의 틀어짐이 발생하는데요. 아래 div코드 사이에 넣어주면 틀어짐 없이 이쁘게 넣을 수 있습니다. 리더보드가 아닌 광고포맷은 그대로 넣어줘도 무방합니다.

<div style="margin-left:-8px;">

애드센스 광고코드

</div>
 




이제 포스팅의 html모드에서 생성한 광고코드를 원하는 위치에 삽입하면 됩니다. 저는 포스팅 하단에 넣어봤는데요.
어떤가요? :D


스마트폰과 같은 휴대용기기에서는 모바일버전이 아닌 PC버전으로 블로그에 접속해도 설치한 모바일 광고가 보입니다.

밑에 빨간박스 친 부분을 보세요 :)


만 하루정도 블로그의 몇몇 포스팅에 적용해 본 결과 노출수에 비해 클릭율이 아주 저조하더군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아무래도 티스토리 모바일 페이지에는 웹크롤러가 차단되어 있기 때문에 문맥에 맞는 광고가 나오지 않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애드센스 수익을 증가시키고자 하는 목적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블로그의 모바일웹 방문자수를 추정해보는 용도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1. Favicon of https://storyrevolution.tistory.com BlogIcon 타카코 2011.02.06 21:35 신고

    오호 모바일용 애드센스가 가능하다는것은 알고있었는데 ... 설치하는법 잘보고갑니다~

  2. Favicon of https://hanslee79.tistory.com BlogIcon 노팅 2011.02.07 00:03 신고

    앞으로 모바일 웹이 더 커질 것으로 생각해서 차근차근 대비하면 좋을 것 같군요~^^

    •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1.02.07 12:36 신고

      조만간에 블로그 방문자의 큰 부분이 모바일웹이 차지할 것 같네요~

  3. 정하영 2011.03.04 17:45

    안녕하세요. 애드인스 홈페이지가 오픈 되어서 알려드립니다.

    애드인스는 보험관련 내용을 블로그, 카페, 홈페이지등 배너나 링크를 걸어서 수익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장소나 시간을 제약을 받지 않으며 인터넷이 되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애드인스 파트너가 될 수 있습니다.

    애드인스 확실한 보장과 안정된 시스템, 믿을 수 있는 파트너로서 초대합니다.

    www_adins_co_kr




소셜커머스 모음 추천 티공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불과 1년 사이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열풍이 불어닥쳤습니다. 요즘에는 트위터, 페이스북 계정 하나씩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드물더군요.

SNS열풍과 함께 새로운 블루오션 시장으로 각광을 받는 것이 바로 SNS를 이용한 소셜커머스 산업 입니다. 원래는 미국에서 그루폰이라는 업체가 2008년 쿠폰 공동구매 형태로 출발한 것이 소셜커머스의 시초라고 할 수 있죠.


한국에서는 티켓몬스터, 위메이크 프라이스, 쿠팡 이 세개의 업체가 잘 알려져 있으면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들 업체들보다는 후발 주자라고 할 수 있지만 블로그와의 공동 마케팅으로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소셜커머스 업체가 있는데요. 바로 소셜커머스 티공, 티켓원 입니다.

소셜커머스 티공[바로가기]
소셜커머스 모음 티켓원[바로가기]


# 소셜커머스 티공(티켓 공동구매)


티공은 티켓 공동구매의 약자로 일정 구매인원이 넘으면 파격적인 할인을 제공합니다.
소셜커머스의 기본인 공동구매 형식을 충실히 따르고 있는데요.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신상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종합 소셜커머스 업체답게 많은 분야의 상품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사실 소셜커머스의 분야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이런 것도 공동구매 할 수 있어? 라고 의문이 가는 상품도 종종 올라오곤 하는데요. 예를 들어 뷰티샾, 마사지샾 이용권, 리무진 카 이용권, 초고속인터넷 약정 가입 등 일반적인 공동구매로는 취급하지 않는 상품도 소셜커머스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합니다.  

요즘은 맛집, 공연, 화장품 등의 상품에 특성화된 소셜커머스 업체도 나오고 있는데요. 아직 규모와 할인율 등에 있어서 대형 업체에 비해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아마도 소셜커머스의 특성인 박리다매, 공동구매를 살리려면 어느정도 규모와 인지도가 뒷받침 되어야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여러 상품을 취급하는 종합 소셜커머스 업체가 유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셜커머스 티공[바로가기]


# 소셜커머스 순위 티켓원

소셜커머스가 새로운 시장으로 각광받으면서 수많은 관련업체가 생겼는데요. 이들 업체가 진행하는 상품을 종류별로 한 곳에 모아서 보여주는 사이트가 생겼습니다.

일일이 소셜커머스 사이트에 접속해서 알아보는 것보다 훨씬 편리하게 원하는 상품을 검색할 수 있겠죠?


소셜커머스 모음 티켓원[바로가기]

소셜커머스 모음 사이트로는 티켓원 뿐만 아니라 티켓초이스, 쿠폰차트, 올쿠폰 등이 있습니다. 이들 사이트는 상품검색 기능 뿐만 아니라 소셜커머스 업체의 순위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티켓원에서는 특이하게도 소원램프를 통해 입점을 원하는 상품을 요청할 수 있는데요. 원하는 상품이 없을 경우 이곳을 통해 요청해보는게 어떨까요? ㅋ

제 블로그 포스팅 하단의 배너는 소셜커머스 티공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진행하는 이벤트로 아이폰4 공동구매가 있는데요. 가입비,유심비,채권료가 면제된다고 하네요. 저는 낼거 다내고 한달간 기다려서 아이폰4를 구매했는데 흑...

저도 조금만 더 일찍 이런 사이트에 대해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



2010년 블로그 결산 및 애드센스 수익

별 내용도 없고 댓글도 안 달리는 인기 없는 블로그라 블로그 결산 같은 건 안하려고 했는데...그렇다고 안하고 넘어가면 왠지 찝찝한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나름 6개월 넘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여러가지 느낀 점들을 정리해보고 애드센스 수익을 위한 부단한(?) 노력의 결과물을 공개하고자 합니다 :)


2010블로그맨토리 블로그 2010 결산

Since10.06.01 발행글 123 / 댓글 520 / 트랙백 35 / 방명록 33 / 방문자 444291
작년 6월 1일자로 솔이의꿈 님에게 초대장을 받아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초대장을 주신 솔이의꿈 님에게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


#1 블로그 방문자 수 추이와 사이트 통계 개요

구글 애널리틱스를 이용하여 블로그 방문자 추이와 사이트 통계를 내보았습니다. 애널리틱스를 설치한 7월 23일 부터 12월 31일 까지의 수치입니다.


비록 7월 23일 이후 부터의 통계이지만 한해 블로그를 결산하는데에는 문제가 없는 것 같네요. 
아래는 월별 방문자 수 통계입니다. 올해 1월 현재까지의 방문자 수도 나와있네요.
   

작년 12월 방문자 수가 12만 7000여명으로 블로그를 개설한 이후로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들어 보름 이상 포스팅을 쉰 관계로 방문자 수가 절반 가까이 줄어든 모습이네요. 역시 꾸준한 포스팅을 해야 방문자 수가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2 블로그 트래픽 소스와 유입 키워드 TOP5

한해 동안 블로그를 방문한 사람의 유입 경로와 키워드를 알아보았습니다. 역시 검색유입이 압도적이네요. 


작년에는 주로 검색유입을 목표를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한 관계로 다음뷰 등 메타 블로그의 유입은 아주 미미 합니다.

검색엔진으로는 역시 네이버가 85%로 압도적이네요. 그 뒤를 다음과 네이트(search) 야후가 따르고 있습니다.
직접 트래픽은 1.5% 정도, 추천 사이트 유입은 1.2%를 차지하고 있네요.

사실 검색 유입은 애드센스 수익을 가져다 주지만 댓글과 트랙백, 지속적인 재방문을 보장해주지는 않습니다. 반면에 파워블로거를 이름을 떨치는 분들을 보면 방문자수도 많지만 어마어마한 양의 댓글과 트랙백 재방문 비율을 가지고 있죠.

파워블로거가 목표는 아니지만 유익한 내용과 철학(?)을 담고 있는 블로그로 인식되고 싶은 소망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웃 블로거들과의 유대 관계를 강화해 나갈 생각입니다. 다음뷰 등 메타블로그를 목표로 하는 글도 많이 쓰고요.

유입 키워드는 따로 설명드리지 않겠습니다. 참고로 위의 TOP5 키워드는 저의 애드센스 수익에 많은 일조를 한 키워드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


#3  다음뷰 베스트 글과 추천수 TOP5

2010년 블로그 다음뷰 베스트 글은 고작 2개 입니다. 부끄럽지만 소개해 보겠습니다. 


사실 다음뷰 베스트의 기준을 모르겠더군요. 어제 쓴 10원경매에 관한 글은 베스트에 뽑힐 줄 알았는데 조용히 묻혀버렸죠;;


인기있는 글들만 베스트가 되는 현실...다음뷰의 맹점이 아닌가 싶네요. 물론 저도 양질의 포스팅을 해야겠지만요.

아래는 다음뷰 추천수 TOP5 글들입니다.


다음뷰는 로그인을 안해도 추천할 수 있고 추천 버튼이 블로그 글 하단에 달려있는 관계로 추천수가 많은 글이 좋은 글이라고 보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도 추천수 TOP5 글들은 검색유입이 많았던 글들입니다.

앞으로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서 이전 보다 다음뷰를 신경쓰겠지만 베스트에 뽑히기 위해 애쓰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블로그를 1인 미디어라고 하듯이 저만의 1인 미디어 역할을 충실히 할 생각이니깐요:)


#4 블로그 2010년 애드센스 수익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는 분들 대다수가 장식용이든 아니든 달아놓는 것~! 바로 구글 애드센스죠~ㅎㅎ
제 블로그의 한해 동안 애드센스 수익을 알아보았습니다.


블로그를 개설한 이후로 넉달만에 애드센스 수익이 100$을 넘긴 이후로 매달 100$ 이상을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특히 12월에는 한달동안 200$이 넘는 수익이 났습니다. 블로그 방문자 수와 애드센스 수익은 비례한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 같네요.

2010년 한해 동안 총 611.3$의 애드센스 수익을 올렸습니다. 현재 환율 1100원으로 계산해보면 대략 67만 2430원이 되는군요 :)

애드센스 고수분들에게는 세발의 피겠지만 저에게는 블로그를 하면서 들이는 노력과 시간의 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깅의 보람도 느끼고요.
 
아래는 한해 동안 작성한 애드센스 관련 글들입니다.
 

애드센스 수익금 수령 관련글들


블로그를 하면서 수익이 다가 아니지만 애드센스 수익이 꾸준한 블로깅과 양질의 포스팅을 유도하는 촉매제가 되기 때문에 많은 블로거들이 애드센스 수익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닐까요? ㅎㅎ

사실 애드센스 수익을 한달에 100$이상 올리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역시 검색유입을 목표로 정보성 포스팅을 꾸준히 해야 한다는 점을 말하고 싶군요. 물론 스킨과 광고 최적화 등도 중요합니다. 앞으로는 천천히 나름대로의 애드센스 최적화 방법을 정리해 볼 생각입니다 :)


이상 블로그맨토리 블로그 2010년 결산이였습니다 :D
  1. Favicon of https://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2011.01.24 06:22 신고

    2010년에 고생 많으셨네요^^*
    2011년에 더 좋은 소식들 있으시기 바래요~~~

    •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1.01.24 19:27 신고

      감사합니다~영국 이야기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글 부탁드려요^^

  2.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1.01.24 06:22 신고

    결산 잘 보고갑니다..
    2011년에는 더욱 업글되는 산사토리님의 블로그가 되실꺼예요^^

  3. Favicon of https://rityn.tistory.com BlogIcon 리틴 2011.01.24 07:17 신고

    2010년 블로그 결산.. 저도 한번 해보고 싶네요.. ^^
    잘보고갑니다.~ 2011년에는 더 많은 유입과 수익이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

  4. Favicon of http://moondan.co.kr BlogIcon 문단 2011.01.24 12:51

    애드센스 수입 정말 부럽네요. 블로그 운영한지 1년도 안되셨는데 대단하십니다..
    의미있는 결산 잘 봤습니다. 올해 더욱 풍성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1.01.24 19:30 신고

      문단님 아이폰 글 정말 잘 읽고 있습니다 ㅎㅎ 제가 댓글을 안남겨서 그렇지 ㅋ 앞으로 좋은 글들 댓글도 많이 남길게요^^

  5. Favicon of http://appletouch.tistory.com BlogIcon 한스미 2011.01.26 03:23 신고

    애드센스.....ㅎㅎ

    포스팅 삭제해도 금방 클릭율 복구 될줄 알았는데....요즘에 3~5클릭밖에 안나와서 아예 떼어냈습니다 OTL

    그냥 꾸준히 설치하고 사용할걸 그랬나봐요 ㅎㅎ

    •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1.01.27 17:25 신고

      포스팅을 삭제하는건 애드센스 수익 측면에서 아주 치명적인데...조금 아쉽네요ㅋ 한스미님의 블로그결산도 한번 보고 싶어요~ㅋ

  6. Favicon of https://chobo1.tistory.com BlogIcon Kay~ 2011.02.01 17:22 신고

    짧은 시간동안 방문자가 엄청나군요~~ ^^
    저도 2010년 결산을 해야 하는데 못하고 있네요~
    결산 잘 봤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1.02.04 13:37 신고

      케이님 블로그 눈팅만 하는 유저였는데...이렇게 직접 방문해서 댓글도 달아주시고...정말 감사합니다^^ 요즘 개인적인 일로 블로그를 못해서 이웃분들 방문이 뜸한데 앞으로는 자주 방문하겠습니다~ㅋ




매드빅터 그래피티 퍼포먼스 1월 22일 홍대에서!

그래피티(graffiti) 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낙서' 라는 의미를 가장 먼저 떠올릴 텐데요. 조금 더 아시는 분은 현대미술의 한 장르인 그래피티 아트(graffiti art)를 지칭하는 것임을 알 수 있겠네요. 

그래피티란 청소년, 젊은이들의 반항성과 힙합문화가 어우러저 공공장소의 벽이나 교각등에 강렬한 채색의 낙서를 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단순한 낙서가 아닌 그림에 사회적 정치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1960년대 미국에서 시작된 그래피티 문화가 시간이 흘러 점차 현대미술의 한 장르로 인정받게 되어 이제는 화랑이나 갤러리에서 그래피티 전시회를 여는 것도 드물지 않은 일이 되었죠.

우리나라에서도 이러한 현대미술의 한 장르로서 그래피티 아트를 전문으로 하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팀이 있는데요. 
바로 매드빅터(MAD VICTOR) 입니다. 


매드빅터(MAD VICTOR)란 '미친듯이 정복해 나간다' 란 뜻으로 주류문화가 아닌 일명 '서브컬처'와 예술성으로 정상에 오르겠다는 당찬 포부를 가지고 있는 아티스트 들입니다. 분야는 다르지만 홍대 인디밴드와 비슷하다고 보면 되겠네요. 

아래는 대학생이면 한번쯤 학교나 어학원 등에서 본 기억이 있겠죠? 바로 주간지 '대학내일' 에 실린 매드빅터 그래피티 팀에 대한 기사입니다.


매드빅터가 1월 22일 토요일 오후 3시 부터 홍대 근처 상수역 1번 출구 'WALL' 에서 그래피티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가 되는군요 :)

아래 약도에서 화살표 방향으로 찾아오시면 됩니다.





아래는 작년 여름에 진행된 매드빅터 팀의 노원 문화의 거리 그래피티 퍼포먼스 영상입니다. 
이번에 홍대에서 과연 무엇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게 하는 영상이네요. 고양이를 주제로 한다는데...흠 ㅋ
 



매드빅터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매드빅터 웹사이트 공식 기사 : http://www.madvictor.com/BIN/?f=blog.htm
매드빅터 네이버 블로그 배포 자료 : http://blog.naver.com/mascxeva/150101200682
싸이월드 블로그 배포 자료 : http://www.cyworld.com/xevasb/3604156
네이버 카페 '그래피티 스쿨' 배포 자료 : http://cafe.naver.com/graffitischool/10319
싸이월드 클럽 'WALL GATE' 배포 자료 : http://club.cyworld.com/5088084711/182031169

매드빅터 트위터 :
http://twitter.com/XEVASB
매드빅터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xevasb (매드빅터 페이스북 계정)
http://www.facebook.com/madvictor (매드빅터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
  1.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1.01.22 04:44 신고

    영상을 보니 어떤 퍼포먼스인지 궁금해 지는데요 ㅎㅎ
    직접가서 보면 넘 좋을것 같은데...ㅋ

    •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1.01.22 21:37 신고

      저도 정말 보고 싶었는데...하필 시험이랑 겹쳐서 좀 아쉬웠던것 같아요 ㅋㅋ




세상에서가장어려운게임2

세상에서가장어려운게임 2편 입니다. 1편과 마찬가지로 파란색 공을 피해서 빨간상자가 목적지에 도달하면 클리어를 하게 되는 게임인데요. 옛날 닌텐도 게임기를 연상시키는 단음 멜로디와 함께 한번 즐겨볼까요?




# 세상에서가장어려운게임2 플레이하기

1편의 후속작 답게 난이도는 1편 보다 한수 위라는 평가입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어려워 하는군요.
(http://www.addictinggames.com/에서 사용자들의 평가입니다.) 





[사용자들의 평가]


멋진(?) 우리 흑형께서 really addictive 라는 리뷰를 올려주셨네요. ㅎㅎ
세상에서가장어려운게임 2편은 1편을 넘어서는 하드코어한 레벨과 중독성을 보여줍니다. 지고는 못사는 분들, 하나를 파고 들면 뿌리를 뽑고야 마는 분들은 이 게임으로 날밤을 셀수도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래요. ㅋ 
  1. 문단 2011.01.03 18:48 신고

    아이폰용으로도 나온 것 같네요. 아..저는 아마 힘들 것 같아요.. ㅎㅎ
    보는 것만으로 만족해야겠어요..




전쟁시대 인기 플래시게임 

이번에 소개한 플래시게임은 워낙 유명하고 오래된 게임이죠~? 바로 전쟁시 입니다. 석기시대 부터 출발하여 현재를 지나 미래시대까지 레벨업을 통해 상대와 겨루는 게임인데요. 인류의 역사를 전쟁시대로 함축하여 보여주는 간단하면서도 꽤나 중독성이 있는 플래시게임 입니다.

전쟁시대는 근거리유닛, 원거리유닛, 특수유닛 이 세가지의 유닛을 잘 활용하는 것이 관건인데요. 근거리 유닛과 원거리 유닛을 적절하게 배치하여 근거리유닛이 몸빵하는 동안 원거리유닛이 뒤에서 지원사격을 해줄 수 있도록 하면 그리 어렵지 않게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노말모드 기준)



# 전쟁시대 게임하기

단순하면서도 유닛을 적절히 배치하는 재미가 있는 전쟁시대 시리즈의 첫번째 편이기도 하죠.




# 전쟁시대 플레이 화면

단순하면서도 박진감이 넘치는 전쟁시대 플레이 화면 입니다.
참고로 난이도 harder와 impossible은 각오 단단히 하셔야 할겁니다. ㅋㅋ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한번이라도 해봤다면 전쟁시대 플래시게임도 어렵지 않게 클리어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스타와 마찬가지로 전쟁시대도 유닛조합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필살기는 위급할 때마다 아끼지 말고 써주세요~ㅋ

다양한 전략과 유닛조합으로 매 판마다 독특한 방법으로 클리어 해보는 것도 흥미로운 방법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1. Favicon of https://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2010.12.29 09:07 신고

    저도 한 번 해 봤습니다...
    생각보다는 어려운데요^*^

  2. Favicon of https://pienapple.tistory.com BlogIcon 밤랑자 2010.12.29 10:08 신고

    흠.. 노말은 건너뛰고 harder만 하고 있는데 약간 어렵네요.. 아이폰에서도 돌아가면 좋을텐데 말이죠 ㅎㅎ 컴퓨터로는 오래 못하겠네요

    • Favicon of https://sinsatory.tistory.com BlogIcon 신사토리 2010.12.30 12:16 신고

      아이폰에서는 플래시가 작동 안되는게 정말 아쉽죠... 프로요 장착한 스마트폰은 되는3데 말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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